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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은과 함께 오늘 "엄마는 안가르쳐줘!&quo

엄정은 |2007.08.05 22:19
조회 40 |추천 0

도은과 함께 오늘 "엄마는 안가르쳐줘!" 뮤지컬 보았다.

오랜만에 사다리센터 동그라미극장에서...

성교육을 소재로한 뮤지컬인데 난감하고 예민한 성을 재밌고 귀엽게 표현했다.

귀여운 배우들과 무대로 인해 아이들은 신기해 하고 쑥스러워하고 궁금해했다.

호기심 어린 눈빛을 이용(?)한 질문과 호응을 받는 시간이 있어서 아이들은 더욱 좋아했던 것 같다.

전체적인 성을 다룬 것이 아닌 정자/난자/임신을 주제로 했기 때문에 아이들의 이해가 쉬웠다.

점점 아이들의 뮤지컬이 세련되고 대담해지고 자유로워져 가는 것 같다.

세련되고 유능한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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