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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됐다.. 가책도 .. 원망도..
건강하게 살자.
난 겨우 30년을 살았고,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으니까.
먼훗날에 너를 만나면,
너를 좋아했지만 너 없이도 잘 살아지더라고 당당하게 말하자.
samsoon sa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