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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란 |2007.08.06 00:21
조회 15 |추천 0


 

이제 됐다.. 가책도 .. 원망도..

 

 

건강하게 살자.

 

난 겨우 30년을 살았고,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으니까.

 

먼훗날에 너를 만나면,

 

너를 좋아했지만 너 없이도 잘 살아지더라고 당당하게 말하자.

 

 

samsoon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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