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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영화 D-war 이태호 봐롸

고동혁 |2007.08.06 01:35
조회 199 |추천 1


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전 영구 부터 시작해서 황금박쥐였나 ㅎ

여러 작품을 많이 봤습니다,

여러분도 많이 보셧겠죠 ㅎ 솔직히 안봤다고하면

그건 사기라고 해도 과은이 아닐정도 입니다.

 

 지금 디워를 비판하는 이슈중에

불편한 영화 디워를 보고 이글을 씁니다.

 

흠 우선 이태호씨한테 한마디 묻고 싶네요.

'  태호씨 심형래씨 개그 프로보고

한번 이라도 웃어 본적 없으세요?'

라구요.

 

 당연히 아니라고하면 거의 친일파죠.

아니 일본인들도 심형래씨 아는 분들 많을겁니다.

우리 가슴속에 언제나 개그맨 이아니라

가슴 깊은곳에 심형래라는 이름은 이미

언제나 옆에서 미소를 짓게 해줄수 있는 수호천사나

다름 없는 존재 입니다 .

 

 근데 그런분이 자기의 꿈을 위해 영화에

뛰어들으셔서 영화를 찍으셨습니다.

솔직히 비평가 분들께서 저런 스토리랑 어쩌구

안좋은 영화는 처음이다라고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디워를 만든 사람이 스티븐 스필버그였으면

과연 생각하는데 그런소리 하실지 궁금하시겟네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SF 영화보면 스토리가 그렇게

탄탄한 영화 몇개있나요 ? 솔직히 말해서

다들 톱스타 데려다가 연기 빨로 먹고 들어가는것도

적지않아 있구요. 트랜스포머 라도 보면

튜브가 날라와서 기계에 들어간다는 자체가

웃기지 않습니까 . 디워랑 다를게 과연 있을까요

SF영화가 주목적이 스토리라고 하면 멜로 영화나 가서 찍으시는게

낳을듯 싶네요 . SF영화의 주목적은 눈을 보는 즐거움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

머 제가 영화 비평가도 아니고 기자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학생으로써 말하는거라서 이럴지는모르겠지만요.

 

 그리고 디워를 보고 민족주의다 어쩌다하시는데

우리 미국의 아니 중국의 비해 인구 10분의1도안됩니다.

북한을 합쳐야 그정도 인구 되겠죠.

당연히 제가 보는데 우리는 민족주의 국가라고 해도 과은이 아닙니다.

인구 밀도로보면 4천중에 어린아이들 빼고 이런거에 별관심없으신

분들빼고하면 2천만도 안될거라 생각합니다.

이런분들만 보고 생각하면 민족주의는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이태호씨 당신께 직접적으로 묻고 싶습니다.

월드컵 보고 감동안느끼셧나요 ?

월드컵 보고 눈물한방울 안흘리셨나요?

그리고 올바른 민족주의라 금모으기 운동 말씀하셧는데요

그때 금을 조금이라도 보태셨나요,

당신이 생각하는 올바른 민족주의라면 앞써서 나가셔서

그런 행동을 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디워를 보고 여러 욕하시는 한국분들

당신이 심형래 감독님 욕할정도의 꿈이란걸 가져본적있으시다면

얼마든지 욕해도 괜찬습니다만.

여태까지 평범하게 살아오다가 꿈이라도 안꿔본 분들이

심형래씨 욕하는건 딱히 보기 않좋습니다.

그리고 욕하실려면 제발 싸이 공개하시고 욕하세요

욕을 했으면 당당하게 하고 그만한 대가를 치르셔야죠.

 

 마지막으로 디워 정말 2천만 관객 돌파했으면합니다.

저번에 글보니까 . 심장병 걸린아이도 그거보고 새희망을

가졌다고 하는데. 디워는 한국인의 꿈과 희망을 주는

가슴뭉클한 영화라고 말하고 싶어요 ㅎ

 

심형래 감독님 어릴때부터 언제든지 봐왔지만.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사람들이 머라하든 전

심형래감독님을 사랑합니다~

 

아차차차 그리고

민족주의라는 단어는 일본이 만든거라는데,

함부로쓰지마세요 이태호씨~~!

그리고 디워 욕하시는분들 일촌하세요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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