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모든 것을 설명해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눈물을 흘려보지 않고,
통곡해보지 않고
어떻게 심연 속에서 서서히 떠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을까.
그렇게 떠오르는 동안 마음을 둘러싼 포장의 벽과
냉소적 기운이 벗겨지기도 하고,
새로운 모습이 세워지기도 한다.
-주리애-
눈물이 모든 것을 설명해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눈물을 흘려보지 않고,
통곡해보지 않고
어떻게 심연 속에서 서서히 떠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을까.
그렇게 떠오르는 동안 마음을 둘러싼 포장의 벽과
냉소적 기운이 벗겨지기도 하고,
새로운 모습이 세워지기도 한다.
-주리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