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07 07 31

김정권 |2007.08.06 11:55
조회 22 |추천 0


사는게 힘들어 그런 내가 쉽게 하는 말

 

시간이 모든걸 지워버리면 모두 잊혀진다고 믿고 술한잔 기울여

 

애굳은 담배를 물고 그래도 내넋은 친구라고 애써 나를 위로하려 하는 말

 

웃으며 모두 고맙다 하며 끄덕 거리며 이제그만.. 건배했지만

 

모른다고.. 모른다고.. 눈물이 뿌옇게 잔이 흐르도록 고여서 슬퍼도

 

나라서 나이기 때문에 울수가 없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