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헐리우드의 블럭버스터 킹콩 vs 심령래감독의 이무기
2. 한국 최고 흥행 신기록을 새운 괴물 vs 심형래 감독의 이무기
홀로 세계 SF 영화에 도전장을낸 심형래 감독.. 어렸을때 부터 너무 존경해 오던 개그맨이고, 지금은 존경하는 감독이다.
콜럼버스의 달걀일화가 떠오른다.. 결론만 보고는 저딴거 왜만들어, 누가 못만들어 라고 손가락질 해도..
전부터 우리나라는 이런영화 전부터 만들어 보기라도 했었나.. 비록 헐리우트 초특급 블럭버스터와 비교해서는
부족할찌 몰라도, 제작비와 한국고유의 CG 라는걸 가만한다면 정말 기적이다.
해보지도 않고 욕하는 한국 영화계 및 무작정 비난하고 나서는 평론가들 및 일부 네티즌들..
누구 한명이라도 이런 노력을 하지 않는 다면 한국은 과연 언제쯤 쥬라기공원 1편정도 수준의 영화라도 만들 수 있겠는가..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 몇일전 영화를 보고 약간의 스토리 전개와 연기자들의 어색한 연기력은 아쉬웠으나
한국영화의 미래를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