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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새끼돼지능지처참 사건

박보현 |2007.08.06 17:08
조회 457 |추천 0

출처 : 새끼돼지 능지처참 처벌 촉구 모임

http://cafe.daum.net/pigslaughter  서명용지 제본 했습니다
출처 : 새끼돼지능지처참 처벌 촉구 모임 by 배홍만http://cafe.daum.net/pigslaughter


 약 2500장 정도 되는 서명용지를 제본 했습니다.  겉표지에는 능지처참 사건에 관련된 사진 4장을 삽입했구요 세권이 한질이며 검찰청, 법원, 한나라당에 제출할 총 9권을 제본했습니다  제본 비는 총 60만원 정도가 들었구요 이중 20만원 제가 가지고 있던 후원금에서 지불했고 나머지 40만원은 인쇄소 사장님께 사정말씀을 드려 후원금이 들어오는데로 지불하기로 했습니다  스피드 인쇄소 사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서부지검 앞 1인 시위 2007 07 18 ~  

 여러분 같이 항의해 주십시오 !!!  - 항의 글 쓰기 -


이천시의회에 바란다
http://council.icheon.go.kr/?s=open&m=minwon

이천시 자유게시판
http://www.icheon.go.kr/newIcheon/community/free.php?fCode=6&menuCode=1

'군부대 이전 반대 이천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김태일 시의회 의장에게 바란다
http://council.icheon.go.kr/assemhome/?code=kimtaeil&menu=uwonminwon

'군부대 이전 반대 이천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김태일 시의회 의장 E-Mail 주소
kimtaeil21@hanmail.net

용산 경찰서장에게 편지쓰기
http://ys.smpa.go.kr/ys/yongsan_02.asp

용산 경찰서 자유게시판
http://ys.smpa.go.kr/ys/citizen01.asp

이규택 의원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http://www.qt21.or.kr/joinQT21/board_list.php?Bcode=free_board&page=1

이규택 의원 싸이월드
http://www.cyworld.com/qt21

한나라당 홈페이지
http://www.hannara.or.kr

이천 대회에서 축사를 한 김황식 하남시장 홈페이지
http://www.hanam.gyeonggi.kr/

대한민국 국회
http://www.assembly.go.kr/index.jsp

청와대
http://www.epeople.go.kr/

한나라당 네티즌 발언대
http://cafe.daum.net/lovehannara

서울 외신 기자 클럽

http://www.sfcc.or.kr/




- 항의전화 및 팩스넣기 -

이천시청 조병돈 시장

TEL: 031-644-2001 / FAX:031-644-2009

'군부대 이전 반대 이천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김태일 시의회 의장
TEL: 031-644-2500 / FAX:031-644-2502

용산경찰서 TEL: 02-711-0112

국회의원 이규택의원 TEL: 02-784-5719 




- 외국 사이트 -


일본 자민당 사이트 http://www.jimin.jp/index.html

일본 민주당 사이트 http://www.dpj.or.jp/

미국 녹색당 http://www.gp.org/

영국 녹색당 http://www.greenparty.org.uk

유럽 녹색당 http://europeangreens.org/

독일 초록당 http://www.anna-luehrmann.de/

독일 녹색당 http://www.gruene.de/

영국 의회 http://www.parliament.uk/

프랑스 의회 http://www.assemblee-nationale.fr/

네덜란드 방송사 http://www.nob.nl/

이천시와 자매결연 맺은 일본 아이치현 세토시

http://www.city.seto.aichi.jp/

그린피스 일본 사무소

greenpeace.japan@dialb.greenpeace.org

 출처 : 새끼돼지 능지처참 처벌 촉구 모임 http://cafe.daum.net/pigslaughter  박근혜 대표 홈피에 아기돼지사진과 함께 대통령경선후보에게 바란다.글 많이 올려주세요
글쓴이 : 똑똑똑 번호 : 622 2007.07.14 10:36  서부지검 못지않게 지금 중요한 곳이 박근혜 대표에게 대통령 공약을 받아내는 것입니다.그리고 한나라당 당내에서 이규택의원을 공식적으로 규탄하도록 해야 합니다. 똑똑똑 : 어제 박근혜 대표 보좌관 만나고 왔습니다. 메일로 우리 자료 다 올릴겁니다.  10:48 답글 
 고양이돌풍 : 오~대표님 대단하셔요  16:47 답글  ------------------------------------------------------------ [(기사)] 6월 18일자 한겨레신문에 게재된 돼지능지처참 관련 성명서  
돼지 능지처참 사건! 찢겨져 죽임을 당한 것은 바로 우리들의 양심과 도덕성입니다!  
지난 5월 22일, ‘군부대이전반대이천시비상대책위원회’는 이천시로의 군부대 이전 반대를 위한 시위에서 돼지의 사지를 밧줄로 묶어 찢어 죽이는 ‘돼지 능지처참’ 퍼포먼스를 연출하였습니다. 지자체의 수장과 국회의원, 1500여명의 시민들이 있었지만, 무고한 어린 돼지가 끌려나와 사지가 찢어지는 고통에 비명을 지르는 것을 보고도 누구 하나 말리는 이가 없었습니다. 이를 접한 국민들은 물론, 국내외 여러 언론들도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그간 동물들이 시위에 동원되어 이용된 사례는 이번만이 아닙니다. 낙농진흥회는 1개월 된 송아지들을 서울 도심의 혼잡한 도로에 풀어놓았으며, 전국토종닭연합회는 살아있는 닭들을 콘크리트 바닥에 마구 내동댕이쳤고, FTA 반대 시위 때는 돼지와 염소들이 혼잡한 시위대 사이로 질질 끌려 다니기도 했습니다. 또한 지난 삼일절에는 전 한국특수부대 요원들이 개의 머리 다섯 개를 가져다 입에 칼을 꽂아놓고 반일 시위를 벌이는 엽기적인 일까지 있었습니다.  
축산동물은 사람들을 위해 평생 좁고 열악한 공간에 가둬키워지다가 죽습니다. 그들에게 최소한 미안한 마음이라도 갖고 고통을 줄여주려고 노력해야함에도, 집회나 시위의 도구로만 이용하고 공개적으로 찢어 죽이기까지 하는 행위는 우리들 마음속의 연민과 온정을 짓밟고, 생명존중이라는 인류공통의 가치를 저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항할 수 없는 약한 생명에 대한 만행과 이에 대한 사회적 용인은 우리 사회의 폭력성 심화로 이어져 결국 나와 내 가족에게 돌아옵니다. 이러한 생명경시 풍조는 축산동물의 복지대책 수립은커녕 수백만의 동물들을 생매장해온 정부가 조장한 측면도 있다 할 것입니다.  
인정과 자비로 약자를 배려하며 나아가 말 못하는 동물들의 고통까지도 보살피는 생명존중의 사회를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이야말로, 오늘날 우리들의 가장 중요한 과제입니다. 이 땅에서 다시는 이처럼 비인도적인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또한 음으로 만연된 동물학대의 관행이 사라지도록 국민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관심과 도움을 호소합니다. 그리고 돼지 능지처참 사건의 당사자들은 물론, 관련 책임자들이 하루속히 사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성의 있는 태도로 스스로 해결을 모색하기를 촉구합니다!   관련 요구사항 : 1. 이번 사건 관련자 전원 처벌과 이천시장과 이규택 의원의 대국민 사과문 발표 2. 동물보호법 시행령 또는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에 ‘동물의 보호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한 시위에 동물을 동원해서는 안된다’ 는 규정 삽입 3. 실질적인 동물보호가 가능하도록 동물보호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제정   각계에서 뜻을 함께 하는 분들 (가나다순) :
강은엽(조각가), 강희영(여성환경연대 기획홍보실장), 고진구(광주 북구청 축산팀장), 권은비(용인신촌초등학교 6학년), 김명집(nCorea 사진기자), 김선자(파주공고 과학교사), 김세균(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공동의장), 김소영(유기농아이스크림카페 작은나무 대표), 김언경(민주언론시민연합 모니터부장), 김영수(변호사), 김재영(한국고양이연구소 소장), 김진석(건국대 수의학과 교수), 나선미(함께여는교육연구소 연구원), 남종영(한겨레21 기자), 노회찬(국회의원), 대장금(동네부엌 주방장), 도관스님(부산 불교평화연대 공동대표), 박강희(불교언론대책위원회 위원), 박경선(불교언론대책위원회 위원), 박병상(인천도시생태환경연구소장), 박복선(성미산학교 교장), 박재동(시사만화가), 박준호(불교인권위원회 전 사무총장), 박창근(생명을 노래하는 가수), 박창길(? 별廢릿?교수), 백창화(숲속작은도서관 관장), 범상스님(불교언론대책위원회 위원), 서형원(과천시의원), 설곡스님(부산 불교평화연대 공동대표), 송기춘(전북대 헌법학과 교수), 승찬스님(불교언론대책위원회 위원), 심재철(국회의원), 안상수(시각디자이너), 안종혁(건국대 영상에니메이션 교수), 유봉인(이우학교 교사), 유창복(감정평가사), 윤형근(모심과살림연구소 부소장), 이경란(연세대 연구교수), 이명희(마포두레생협 이사장), 이병곤(신풍동물병원 원장), 이숙경(줌마넷 대표), 이은희(한국환경생태학회장), 이인선(전업주부), 이종회(진보네트워크센터 대표), 이현주(홀트 자원개발부), 임순례(영화감독), 전희식(농부, 전국귀농운동본부 이사), 정상명(화가, 풀꽃평화연구소 대표), 조순형(국회의원), 조혜은(불교언론대책위원회 간사), 주재현(주식회사 노리단 단원), 지장스님(불교언론대책위원회 위원), 진관스님(한국불교종단협의회 인권위원회 위원장), 진철문(불교언론대책위원회 위원), 최성각(소설가), 최열(환경재단 대표), 최인기(전국빈민연합 사무처장), 최일도(목사, 다일공동체 대표), 최재천(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최현삼! ! (사립고 역사교사), 현병호(대안교육잡지 민들레 발행인), 황대권(생명평 화 결사 교육위원장), 황윤(녹색영화 감독), 황윤옥(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사무총장)  
광고비 후원에 참여해주신 시민들 : 김아정 외 00명   (사)대한수의사회/동물보호시민단체 KARA /동물자유연대/동물학대방지연합/(사)한국동물복지협회
 
----------------------------------------------------------- 이명박 前시장 두 형 경기 이천 땅 54만㎡ 집중매입
글쓴이 : 무소의뿔 번호 : 580 2007.07.09 11:35  한나라당 이규택이가 군부대이전 반대(이천비대위)에
고문으로 있는 비대위는 하이닉스 증설을 요구하면서국민세금으로 하이닉스에 투자하라! 이거고 이명박 형제땅과 하이닉스랑 6~7KM 거리의 가까운 곳이고  군부대는 돈 안돼니까!!이명박의 큰형/작은형땅과 무슨관계??돼지를 능지처참 방법으로 죽이고 칼로 찌르고
발악하는 것도 다 이런 이유???!이명박의 큰 형 / 작은 형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천 땅만 54만m2 이제 그 이유를 알겠지요 !돈은 어디서 났을까요?
73년~89년도에 집중매입 했다구!
ㅡ 경향신문 한구절 인용 ㅡ73~89년 7차례에 걸쳐 이천군 호법면 주미리·
송갈리 일대 임야·전답·목장용지 등 31개
필지 48만871㎡를 매입했다.  자세한 약도와 뉴스기사 (주소클릭)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707/09/khan/v17367297.html 무소의뿔 : 그러니까! 하이닉스 주변의 땅주지들의 데모(돼지능지처참)로 본다는겁니다 이처럼 전두환시절이나 노태우시절 현대전자가 이천에 들어서고 하이닉스 이명박은 현대건설 사장으로 재직했고 전두환/노태우 군부졸개들이 하이닉스 주변땅을 다 사들였고 토종 이천시민은 없다는 말입니다! 군부졸개들의 돈욕심때문에 그런짓을 하지 않았나하는 시나리오 입니다  07.07.09 13:30
 이 비가연 : 무슨말인지 알겠군요...슬픈현실입니다...IMF를 빌미로 국민의 세금을 재벌들이 죄다 먹어치우더니 이젠 또 국민의 세금으로 지들 배불리겠다????????? 그래서 돼지 한 마리쯤은 우습지도 않다???????????? 이 나라 어린 아이들이 그리도 비참하게 죽어나가도 눈 하나 꿈쩍하지 않는 인간들이니 돼지 한 마리쯤은 아무렇지도 않겠지요? 돼지고기 늘 먹는 사람들이니 얼마든지 잔인하게 죽여도 상관없다는 것이겠지요? 이 나라 지도층이라고 자부하는 인간들의 행태가 바로 이렇습니다. 국민의 피를 빨아먹고 사는 빈대같은 인간들~!!! 에라이~~~퉤~!!!!!!!  07.07.09 21:56
 hikee : 그런 비리가 숨어있었군...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 하고,이천시는 군에 좀 봉헌 하면 큰일나나?살아있는 생명을 능지처참시키면서까지 땅값만 올리면 되다니...정말 정 떨어지는군요..있는사람들이 더 무섭군요..이번에는 대통령선거에 투표 좀 해보려고 했는데..역시 찍어줄 사람이 없습니다..  03:45
 들엔민들레 : 그래서 말인데 우리시민모임은, 동물학대방지법을 강화하는 동물법을 즉시 시행하는 법안을 공약으로 내세우는 대통령 후보에게 무조건적인 지지를 하고자 합니다. 마하트마 간디가 말하길 한나라의 위대함은, 동물을 어떻게 다루는지에 따라 그 나라의 자질을 판단할 수 있다고 합니다!!  12:34
 
----------------------------------------------------------- 개이버 자식들 죽이고 싶습니다. 출처 : 새끼돼지 능지처참 처벌 촉구 모임http://cafe.daum.net/pigslaughter 글쓴이 : 소윤화 번호 : 568 2007.07.08 21:41  제가 지금 인조이 재팬에 이 사건을 올렸거든요. 근데, 없애버리는군요.  글을 읽다보니 수정할 곳이 생겨서 수정을 누르고 다시 확인을 누르니 없는 게시물이라 나오지 않습니까? 한국인의 질긴 근성을 이용하여 한번 더 하였더니이번에도 없애버렸습니다.  게시물을 올릴 때, 비방이라든가, 주제에 어긋난다는가 등 하면 동의없이 삭제 할 수 있다고 나옵니다.  이것이, 주제에 어긋나는 것입니까/  아 진짜 개이버 자식들. 맘에 안듭니다.   거기 누구하나 잃게되는 자신의 농토를 지켜달라고 혈서로써 호소한 농민이 있었던가? 잃게 되는 무언가의 소중함을 표현하고자 삭발을 한 구의원이 있었던가? 끼니 걱정을 하느니 그 자리에서 굶어 죽겠다고 단식을 시작한 시민이 있었던가? GO BOARD 이천아기돼지능지처참 ② CLICK →   


이천쌀에 돼지 피비린내 날꺼같아서 못사먹겟네요
비공개 (2007-05-29 01:55 작성)

 

이천쌀아니면 쌀이없나 차라리 수입쌀을 먹고 만다...

참고로 거기 구경온 이천인간이 1500명...

1500명이면 이천시민 1%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이천은 농사짓는 인구가 꽤 있을듯한데 이천사람이면

내가 안갔어도 이종사촌에 팔촌이나 옆집에 옆집에 사람이

돼지 능지처참 퍼포먼스할때 뻔히 구경만 한사람

분명있을껀데 이렇게 역는건 이상하지만...

1퍼센트면 적은 인구 아니거든요.

몇몇 정신나간 인간이 그 지랄 한다고 해서

구경만 한 이천시민 1500명

어떡케 한사람도 안말리고 그런 잔인한 짓을 구경만 했는지...

상황이 힘들어졌다고 해서 말을 꺼내기조차

힘든 짓을 힘없는 돼지 한테 퍼붓는 건 정말 아닙니다...

같은 대한민국 국민인게 쪽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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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아기돼지 능지처참 사건과 이천 특산물 불매운동
비공개 (2007-05-29 23:41 작성) 신고|이의제기

돼지를 찢어죽이고 환호하는 수천명의 이천 시민들입니다.

선량한 농민인척 가면 쓰지 마시죠.

돼지가 잘찢어지도록 칼로 팔다리부분을 난도질 하고,

내장을 빼내 바닥에 피를 뿌린 사진과 동영상 자료가 있는데

차마 올리지 못하겠습니다.

어느분 말처럼 대한민국이 무법천지입니까????

이게 뭐하는 짓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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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imaro794 2007-07-06 02:48 씨발이천쌕기들아,

산소아깝다.다죽어라.돼지찢어죽이면서 쳐웃냐?

노란옷쳐입은씨발새끼야.

너같은쌕기는 잘게 다져서 돼지들한테 먹이로 줘야하는건데.

이미친쌕기야. 니부모가 미역국쳐먹고 잘도좋아했겠다.등신아.

 

pjy6719 2007-06-01 15:57

ㅆ 1벨 전나 족같에 아기돼지가 몬 죄라고 그쇄끼들 주겨버려

 

yuriring 2007-06-03 13:39

그럼 돼지고기를 먹기전에 꼭 그렇게 능지처참 해야하냐?

사람이 살기위해 먹는다쳐도 최대한 죽기전까진

고통을 덜주는 방법으로 처리해야만 옳은거 아니니?

 

roamingpoet 저들을능지처참시켜야한다

죄지은저들의가족들까지꼭!!!!

능지처참해야만된다2007-06-01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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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비대위, 시민에게 "니 애비애미도 찢어죽여줄까" 폭언  

출처 : http://iandyou.egloos.com/266266

 


▲ 29일 이천시청 앞서 "돼지능지처참"관련 동물단체가 주최하는 시위현장에 나타나 자신들의 차량에 달린 확성기로 "우리는 곱게 사과했으니 이제 할일은 다했다"며 "저들(동물단체)의 주장과 말은 신경 쓸 필요도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 이천 시민 군부대 이전 반대 비상대책위원회 (비대위).

 


▲ 비대위측은 동물단체가 가지고온 기물을 파손(유리액자파손 등)하는 것은 물론 현장에 나타나 "니네 부모가 죽어도 이럴꺼냐? 며 "XX 년들... 내가 돼지를 찢어 죽인 당사자다."고 소리치고 위협하며 동물단체의 회원 여러 명을 폭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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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andyou.egloos.com/266266

 

시위갔다가 이제 집에 왔습니다.. (2007.05.29 22:52) / 앗싸쑤이

 

오늘 이천에 위령제 지내려 회원분들과 함께

이천시청에 갔습니다...
하지만... 내려서 플랜카드를 걸기도 전에

거기 계신 분들이 욕을 하고..
팔짱 끼고 비웃고...무시하며 말을 함부로 하더군요...
그래도 평화적으로 위령제를 지내고자...

욕을 먹고 위협을 당해가며..
묵묵히 할 일을 했습니다...
결국...새끼돼지 찢어죽인 분이...내가 죽였는데 왜 지랄들이냐며...
꺼지라고...플랜카드도 다 찢어 버리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목덜미, 배, 가슴 등을 맞았고...
우리 회원분이 한 분이 뒤에서 말리고...

다른 남자분이 제 앞을 막아 서시더군요...
너무 억울했습니다... 그분은 사람이 맞든지 말든지

아주 강하게 주먹을 휘두르시더군요,,
그래도...그래도 그 사람을 미워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하지만...아기돼지의 영정사진 유리를 다 깨부시더군요,.,
들고 있던 피켓도 찢고...앞에선 체육대회 한다고 음악 틀고..
우리 말소리 안 들리게 하려고 음악소리 더 크게 틀구..
우리 들으라고...밥이나 먹으러 가자고 하고...

들을 가치도 없다고 하구..
미친x 씨발x 돼지새끼 한마리 죽었는데 지랄들 한다며...
니 부모가 죽어도 제사도 안 지낼 것들이

왜 남의 지역에 와서 개지랄을떠냐며...
마구 욕설을 내뱉더군요,,,
한두 분이 아니고....돌아가며...비웃더라구요...
저...욕 엄청 먹었습니다...
왜 부모 욕하냐고 말 한마디 했다가 완전 죽일 년 됐습니다...
절 어찌나 때려 죽이려고 위협을 하던지..
이천 경찰들이 저를 경호를 해 줬습니다..
그래도 우린 평화를 중요시해서 욕하면 듣고..때리면 맞았습니다...
나중에...위령제 가다 끝나고...청소까지 다 했습니다...
그 나쁜 사람들이 깨부신 유리조각까지..
그 나쁜 사람들이 짓밟은 국화꽃 꽃잎까지 다 줏어 왔습니다...
너무 태연하게 자기가 찢어 죽였다고 말하는

그들의 얼굴이 잊혀지질 않네요...
이 억울한 수모를 어찌다 말로 해야 할까요...
우리가 자기들 군부대 이전 시킨다고 했습니까??

아님 돼지가 그러던가요??
그냥 불쌍히 간 아기돼지를 위해...
그 사람들을 대신해 조금이라도 위로를 해 주려 한 것 뿐인데..
왜 그렇게 위협적으로 저희에게 폭언과 폭행을 하셨나요??
전....정말 그냥 못 넘어 갑니다...
이미 폭행으로 고소는 해 놨구...내일쯤 진단서 끊으러 가렵니다...
얼마나 신경을 썼는지..계속 배가 아프네요...
여러분들...절대 그냥 물러서지 마십시요...
한 분 한 분 맞서다 보면...
그 불쌍한 아기돼지가 이미 받은 고통은 어쩔 수 없지만..
그 불쌍한 아기돼지의 한을 언젠가 풀 수 있을 껍니다..
힘들고 지쳐도 여러 인터넷에 많이들 올려주시고...
주위 모르시는 분께도 많이 알려주세요..
다음엔...더 많은 분들이 가셔서 같이 힘이 되면 좋겠어요..
참고로 전 저 모임회원이 아니었습니다...
며칠 전에 가입해서 보지도 않은 상태였습니다..
전 이 카페를 통해 이천에 개인적으로 간 것이었습니다...
동물협회 회원이 폭행당했다는데..
전 그런 회원이 아니라...
아기돼지가 너무 불쌍해서 꽃 한송이

놓아주러 간 일반 시민이었습니다..
뭐...항의나 시위...위령제,천도재..이런 것들 하는데
가 본 적도 평생에 한번도 없었습니다...
저도 해꼬지 당할까봐 무서웠습니다...

그래도 혼자 아는 사람도 없이 갔습니다...
아기돼지에게 너무 미안해서 위로 좀 해 주러..
그 많은 한이 조금이라도 풀리길 원해서 혼자 갔습니다..
하지만...이 몰상식한 분들은...더 찢어 죽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니네 부모도 찢어 죽일꺼라 합니다..
왜...부모님이 욕을 먹어야 합니까...너무 억울하고,,속상합니다...
네이버나 다음이나...압박이 들어오는지...
글을 올리면 자꾸 지우는 거 같네요...
엠파스는 검색어 1위인데...

왜 네이버나 다음엔...보이지도 않나요...
너무 억울합니다...

아기돼지가 너무 불쌍해 오늘도 엉엉 울었습니다...
그 나쁜 인간들 땜에...왜 아기돼지가...

이젠 내가...우리나라 국민이 잠을 못 이루고..
스트레스받고 가슴 아파야 합니까...
제발...이제라도 정신차리시고 사퇴하시고..반성들 하십시요..

 

..................................................................................

 

진단서끊어 보냈어요.. (2007.05.30 21:26) / 앗싸쑤이

 

오늘 낮에 진단서 끊어 보냈습니다...
전치 2주가 나왔더군요...
의사가 왜 맞았냐고 하길래..
돼지 찢어 죽인 분이 그랬다 그럼..

공정한 검사결과가 안 나올꺼 같아서
그냥 어떤 아저씨가 때렸다고 했습니다...
엑스레이 찍고...검사하고..진단서 끊고...억울합니다...
내가 왜 그놈에게 맞아서 진단서 끊고

치료하느라 돈들여야 합니까..
근데...이천 경찰서에서는 아직도 그 사람 부르지도 않았더군요,,
내일 진단서 받으면 전화준다 했는데...
경찰서에서 공정하게 처리를 해 줄지 모르겠습니다...
왜...꽃 한송이 놓으러 간 것 뿐인데..뭘 그리 잘못 했다고..
그리고 저 뿐만이 아니라...몇분 폭행당하셨는데...괜찮으신지...
아까 기자분도 전화 와서 묻더군요...

어떻게 폭행을 당하게 되었는지...
휴....왠만하면..사과하면 고소 안하고 넘어가려 했는데...
xx년, 내 x이나 빨아라..xx년 죽여 버릴까 부다..

등등 폭언을 하고
그 이후로도 아기돼지 사진 다 깨부수고..

다른 분들한테도 폭행을 하여..
전혀 반성하는 의지가 없어 고소를 했습니다...
뒷목이 뻐근하고 팔에 멍들고...배나 가슴엔 멍이 안들었더군요,,,
원래 뒷목, 배, 가슴은 멍이 거의 안 생긴다네요,,,ㅡㅡ;;
아직도 몸이 말 그대로 두들겨 맞은 것처럼..아프네요..
그분 말고...찢어 죽인 다른 분(돼지 왼쪽에서 당긴),,,

얼굴에 칼자국 있는 분도
어떤 시민 멱살잡이 했던 거 같은데..제대로 못 봤네요...
다음엔 공휴일에 해서 모두들 갔으면 좋겠어요..
아무리 평화적으로 우린 한다 해도 저들의

폭력은 막을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때리면 맞고,욕하면 듣고 꿋꿋히 평화적인 시위를 합시다.

 

출처 : 새끼돼지 능지처참 처벌 촉구 모임

http://cafe.daum.net/pigslau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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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참가 후 분이 안풀려 다시 한번 글 올립니다.

(2007/05/29 21:53) / 소정언

 

이 놈은 노인네는 아니고 나이는 한 40대후반[정말로 어디서 보면 깡패같은 인상입니다]인데, 여자 시위참가자에게 seebal년들[죄송합니다 그대로 표현하는게 좋을것 같아서]이라고 하면서, 시위대가 가지고 있던 유리로된 피켓을 깨부시고 살벌한 분위기로 시작되었습니다.

 

일부 시위참가자중 남자들한테는 꼼짝못하고

애꿋은 여자한테만 그러더군요 -

일부 남자 참가들 한테는 눈도 피하는 눈치였구요.

 

한시간 반동안 계속 난동을 피더군요.. 경찰들은 잘말리지도 못하고... 그리고 비대위 놈들 나와서는 확장기 틀어 놓고 몇몇 비대위놈들은 계속적으로 "병신들 지랄하네"... 라는 욕설이 끊임없이 흘러 나왔습니다.

 

비대위 놈들 미리 기다리고 있었더군요.. 분위기는 무서웠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옆에서 하이닉스 쟁취대회및 군부대 반대 이천시민 체육대회가 있어서 막말로 쪽수가 3000명대 50명정도 되는 분위기 였습니다. 물론 경찰 30명정도가 있었지만요...

 

그놈 반드시 잡아야 합니다. 돼지 찢어죽인놈 미리 동물보호연합및 참가자 기다리고 있더군요.. 오는줄알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 시위참가자 버스가 오기전에 벌써 살벌한 분위기 잡고 죽인년들하면서 그놈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이튼 글을 쓰다 보니 한도끝도 없을 것 같고.. 이 미친놈 반드시 처벌해야 합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반성의 기미는 전혀없고 이천시청일부 공무원놈들 . 그리고 체육대회에 나온 이천시장과 이규택 국회의원놈[놈이라는 표현을 쓰고 싶습니다] 다음표를 의식해 일절대꾸도 한하고. 체육대회 축사만 하고 있더군요.. 완전히 미친놈들 입니다.

 

눈치만 보는 이천시장과 이규택[ 이놈은 서울대 까지 나온놈이 인성보다 머리 굴리는것만 배운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대위 놈들 다시한번 실망했습니다. 무슨 비대위가 [일부일지는 모르겠지만] 막대먹은 놈들같은 이미지 였습니다.

 

옆에서 경찰이 그러더군요.. 저사람들 흥분시키지 말라고요. 하이튼 정말로 뭔가를 깨닫게 하는 하루였습니다. 제마음속에서 일체 과장된 표현이 없다고 국민들께.. 하늘님께 맹세 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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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자격으로 이번 시위에 참고 후기 남깁니다.

(2007/05/30 00:39) / 박종혁

 

저는 고기도 먹고 도축시 가축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그냥 저냥 평범한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천성적으로 동물학대에 관련된 많은 관심이 있었으니..

 

( 글쎄요 정확한 표현을 빌리자면 관심 보다는 이상하게(?) 동물학대에 관련된 내용이 보이면 일반사람보다 더(?) 분노가 나는 그냥 소시민의 한사람입니다) 일요일 천도재에도 다녀왔고( 처음 오프라인에서는 참석해 보았습니다)

 

오늘 이천시청 항의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일하는 근무지가 분당이라 자가용을 몰고 개인적으로 갔습니다. 분위기를 보니까 아 오늘 무슨일이 터져도 터지겠구나 하는 직감이 들었습니다( 작은일이던 큰일이던지요)

 

서울에서 단체로 떠나시는 분들보다 한 30분정도 먼저도착했습니다. 주차할때가 없어서 이천시민 군부대 결사저지 체육대회를 하고 있는 운동장에 차를 세워놓았구요.. 비대위사람( 이제부터 놈이라는 표현을 하겠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인간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 인간들 물론 전체다는 아니겠지만 느낀건 이해관계로 똘똘 뭉친놈들이라는 느낌을 받았으니까요)

 

천도재에 다녀와서 비대위에 항의전화를 했습니다.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요.. (월요일일겁니다 아마 ) 누구냐고 묻더군요.. 그냥 개인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그렇게 근무 시간에 할일이 없냐고 싸가지 없게 대답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반말로 그런말 밖에 못하냐고 했더니 어떤놈이 대신받더니 니네 에비,에미도 찢어죽일까 하더군요.. 정말로 분노를 넘어 그말을 들으니까 정말로 죽이고 싶은 마음이 들정도로 이성을 잃었습니다) 그래 이놈들 회사고 뭐고 끝까지 해보자 - 항의 집회에 반드시 참석하고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저도 아니고 어떻게 에비에미를 들먹히며 그런말을 할까 하는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역시 어제 저를 또한번 실망시키더군요.. 무책임한 이천시장 , 표심만을 생각하는 지역 국회의원 [ 지들끼리 어쩌구 저쩌구 축사를 하더군요 ) 오늘항의 집회에 신경쓰지 말라고 ( 신경쓰지 말라는 말투가 이성적으로 싸움이 안나게 하라는 어조보다는 신경쓸것 없다는 비양적인 어조로 - 이말은 들어보셔야 이해가 갑니다) 정말 이천시장, 국회의원 이규택 면상에 아구창을 한번 후려 갈기고 싶은 마음이 울컥 하더군요..

 

근데 어떤놈이 어쩌구 저쭈구 하면서 상욕을 하면서 항의시위대를 기다리고 있는 눈치 였습니다. 인터넷에 모자이크 처리된 칼들고 있는 놈이다라는 직감이 오더군요 정말 마음같아서는 죽이고 싶었습니다.

 

역시맞더군요.. 항의시위대가 오자마자 웃통벗고 seebal년이니 뭐니 하면서 난동을 부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죽창(?)- 현수막거는 대나무 막대기를 들고 솔직히 표현하면 그놈 죽인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경찰간부가 대나무를 뺏으면서 그러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놈에게 그러더니 여자시위자들한테는 seebal년이나 뭐니 하다가 저한테는 전경출신이냐고 물어보더군요. 그 와중에 전경출신이냐고 물어보는것도 우스웠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왜찢어죽였냐고요.. 하필이면 왜 찢어 죽였냐고.. 그랬더니 그러더군요 너는 고기안먹냐? 먹는다고 했습니다. 고기로 먹으면 찢어죽여도 되느냐 당신이 찢어 죽는 고통을 아느냐 했더니 대답을 못하더라구요..

 

정말 이 인간 직접 대해보니 농촌 쌩 양아치 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주었을까 하는 직감이 떠오르더군요... 그리고 얼마나 주면에 있는 동물들도 괴롭혔을까 하는 생각이 인상에서 확 풍겨줘 나오더군요.. 비대위놈들은 사방에 쌍욕을 하면서 있는동안 욕지거리 장난아니고요.. 이렇게 아주 인상에서 독들이 묻어 있었습니다.

 

항의집회버스가 떠나고 전 개인적으로 자가용을 가지러 가는데 일부 비대위놈들이 저놈 죽이라고 하는소리가 들리더군요..[ 지들끼리 하는 예기겠지만 ] 비타500인가 먹고남은 병을 움켜지었습니다. [전경출신이라 이런건 어느정도 익숙한 사람입니다 ㅎㅎ-그놈이 잘보았습니다 ] 혹시 무슨일이 벌어 질수 있으니까요

 

[뭐 다행히 예기로 끝나더군요- 솔직히 조금은 무서웠지만] 하이튼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 사건은 총체적으로 지역이기주의, 땅값 올려 받으려는 놈들, 지들끼리 이해관계에 따른 비대위 놈들, 여기에 표심을 얻으려는 시장과 국회의원놈의 총체적 작품입니다.

 

순수한 이천 시민들은 뒤에서 그냥 이런놈들이 분위기를 잡고 따라가는 식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 반드시 이놈들 처벌해야 한다는 결론적 생각입니다. 그냥 주절히 주절히 써보았습니다. 철자가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네티즌들의 힘을 모아 반드시 이놈들 처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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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전화했더니 "니 애비애미도 찢어죽여줄까?"

(2007/05/30 09:09) / 윤남경

 

이천시 정말 수준이하군요.
이천시장은 어쩜 그렇게 못배우고

무식한 사람을 비대위로 구성했는지...
돼지능지처참에 대해 어떤 분(아래 5324번 글 박종혁님)께서
이천 군부대이전반대 비대위에 전화해서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따졌더니 거기서 그랬더랍니다.
"니네 애비 애미도 찢어줄까?"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드는군요
끔찍한 일을 저질러놓고도 그게 사람 입에서 나올 법한 말입니까?
그 사건 에대해 시위하는 동물단체에게 우린 사과문 발표했으니
할 바는 다했다 라며 시위대 물품파손과 여성분들께

입에 담지못할 욕설과 폭행을 했다고 하던데

그게 사과문 낸 사람의 태도입니까?
시위대를 보며 "돼지 20마리 더 찢어죽이겠다.
너희들도 찢어 죽일수있다" 고 했다면서요?
앞으로 그런 혐오스러운 짓거리 하려면

당신네 자식과 손주 앞에서나 보여주세요
왜 죄없는 동물 고통스럽게 죽이고
많은사람들에게 정신적 충격과 고통을 안겨줍니까?
그들과 같은 민족이라는것조차 너무도 수치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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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애미애비를 찢어죽여줘?(2007/05/30 09:51) / 여승현

 

그게 할 말입니까? 왜 돼지를 찢어죽여야 했는지 항의하는 사람들에게 "너네는 고기 안 처먹냐?" "니네 애미애비도 찢어 죽여줘?" 이걸 말 따위라고 합니까? 조병돈씨, 비상대책위라고 어디서 막 살아온 백정만도 못한 동네 양아치들을 모아놓고 대책을 논의합니까?

 

고기를 먹으면 산채로 온갖고통을 다 느끼게 하고 죽여도 되는겁니까? 당신과 당신네들 대책위원회 인간들은 정서교육도 안받았습니까? 뉴스를 접하고 동물단체 가입을하고 그간 기사들을 보면서 역시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구나 느꼈습니다. 왜 당신네들의 개념없는 입에 담기도 싫은 짓거리 때문에 이런생각을 해야하죠? 그간 우리나라 잘 해오지 않았습니까?

 

당신 이천시장 이천시민들 당신들이 뭔데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동물학대 , 돼지를 능지처참하는 잔인한 조센징이란 얘기를 듣게하냐고요. 미개한 인간들이 모인 잔인한 집단이란 말을 당신이 뭔데 듣게하냐고. 시청 홈페이지에 성의없는 사과글 띡 올려놓지말고 제대로 정말 진심으로 사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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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전화 및 팩스넣기]

이천시청 조병돈 시장 TEL: 031-644-2001 FAX:031-644-2009
군부대 이전 반대 이천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김태일 시의회 의장 TEL: 031-644-2500 FAX:031-644-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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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새끼돼지 능지처참 처벌 촉구 모임

http://cafe.daum.net/pigslau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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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디스크 월드에서 여왕님.. at 2007/05/31 18:12 #
제목 : 동물을 보호해야하는 이유
여기 우리 직장 뒤편에 도둑고양이(요새 표현으로 길냥이)들이 산다. 그야말로 모범적인 코리안 숏헤어, 배는 하얗고 갈색 노란색 줄무늬가 뚜렸한데다 이제 한 달 정도 밖에 안 된 새끼들이 딸려있으니 정말 겁나게 귀엽다.그런데 이놈들이 죽어도 가까이 오려고도 않는다. 먹이를 주면 먹으면서 말이다. 결국 난 고양이들에게, '날 못믿겠으면 내가 주는 것도 먹지 말든가 날 믿을 수 있으면 좀 가까이 가도 경계하지 말던가!' 라고 말하고 그 이후로 먹이를......more

 

Commented by 유지찬 at 2007/05/31 15:34 # x
이천시에 전화해서 이사람들 신분 알아봤습니다. 시의회 의장이 사는 신둔면 주민들이라고 하네요. 백정출신인지 정말 인상한번 더럽습니다.저런 악질적인 언행으로 어떻게 사회생활을 할까요...자기 자식들이 무난히 사회생활 할수 있을까요...한심합니다..아마 제명에 못죽을거 같아요.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7/05/31 15:46 #
유지찬 / 생명의 소중함은 사실 차별이 없습니다. 아기돼지 도살에 사람들이 흥분하는 것은 그러한 폭력이 사람에게도 똑같이 재현되 수 있다는, 나아가 그런 무분별한 폭력성이 이 땅의 어둔 공기를 자극하여 감염시킬지 모른다는 우려 때문이었을 겁니다. 이번에 비대위가 그 점을 명확하게 보여줬지요. 돼지를 찢어 죽였는데, 너희들도 그렇게 못 죽일지 아느냐는 식의 무시무시한 협박을 들어 보세요. #. '백정'을 욕하지 맙시다. 그네들은 합법적으로 도축하는 사람들일 뿐, 이들처럼 비정하게 짐승을 찢어죽이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Commented by 알민 at 2007/05/31 17:51 #
같은 한국인이란 게 참 민망합니다..
 

Commented by saltyJiN at 2007/05/31 17:55 #
그저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사실 저는 아기돼지 그 자체에 대해선 그리 동정하는 편이 아닙니다. 다들 돼지고기 먹고 그러잖습니까. 다만 공중앞에서 그런 방식을 취한 상식 바깥의 비대위의 행동은 절대 용납할 수 없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모두와 같은 생각입니다.

요 며칠 용팔이건이 터지고는 이글루도 온통 용팔이로 도배되는 분위기인데 이걸로 능지처참건이 묻혀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말도안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정작 당사자는 아무일 없다는 듯, 오히려 더 기세등등하여 활개치고 다니는 이 나라는 대체 무슨 나라입니까?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7/05/31 18:30 #
디스크 월드에서 여왕님.. / 님의 글에 전적으로 동감 공감합니다. 동물을 싫어해도 그 생명은 존중한다는 그 생각이야먈로 근대사회를 가능케 한 계몽된 의식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런데 이 땅엔 아직도 미개한 이들이 수두룩합니다. 제 이익을 위해서는 아무 죄 없는 생명을 찢어 죽일 수 있다는... 하긴, 폭력이 대물림되고 '학이시습지'된 이 사회에서 이런 일쯤이야 다반사 아니겠습니까. -.-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7/05/31 18:30 #
알민 / 이미 세계에 쫙 퍼져서 손가락질 받고 있다지요? -.-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7/05/31 18:32 #
saltyJiN / 부끄러움을 모르는 나라가 된지 오래입니다. 아기돼지에게 행한 극단적인 폭력이 다른 쪽으로 번지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저런 건 이 사회가 낳은 부산물도 아니고, 애초에 인간이 덜된 채 태어난 불량품이 돈독까지 오르니 원래 본성이 그대로 드러났다고 봅니다. 정상적인 인성과는 저만치 멀어진 넘들이니 진짜 격리라도 하지 않으면 언제고 일 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예요.

 

기본적 측은지심조차 실종된 자들과 같은 땅에 산다는 것부터 참으로 끔찍합니다만, 그런 자들에게 한 자리 만들어줘서 주도권을 맡겼다는 것이 더욱 두려운 일이군요.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7/05/31 20:14 #
gaya / 네. 정말 생각하면 할 수록 치가 떨리고 모골이 송연해지까지 합니다. 더욱 항의전화하는 사람들에게 "니 에미애비를 찍어 죽여죽일까?" 하고 협박했다는 대목에 이르러선.... -.- 이전에 철학책에서 읽은 '인간의 얼굴 한 야만'이라는 말이 문득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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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벽에 잠못들고 아기돼지의 명복을 빌어본다.  
조민경 - IP : 125.129.XXX.53 2007/07/08 05:20 

오늘 아기돼지를 위한 시위가 또 있다구요??????

전쟁기념관은 제가 다녔던 학교 근처에 있던 곳이라

쏠쏠히 즐거운 추억이 많았던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이천의 그 선량(?)하시다는 천오백 분들께서

아기돼지를 30분동안 밧줄로 무참히 찢어죽여 주신

영원히 잊지 못할 장소로 만들어 주신 그 곳이기도 하네요.


저는 100일도 안된 갓난아기를 데리고 있는 몸이라

시위에 동참하고파도 할 수 없는 안타까운 심정과 미안함을

이 글을 띄우며 날려봅니다.

비록 시위에 참여하지 못하지만 성금을 한 번 더 내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뜻과 갓난아기돼지의

슬픈 영혼이 헛되이 묻히지 않게 힘을 내 봅시다!!

오늘 시위중 이천의 극악무도한 선량(?)한 분들에 의해

또 다치는 분들 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게

기원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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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신지현/

우리를 찢어죽인다고 합니다 (이천시에서 펌) ↓

 

 

지금당장 동물보호협회 회원들분과 당신들 찢어죽이고싶어. 
신지현 - IP : 59.7.XXX.158 2007/07/07 14:11 
몰상식한 인간들.
너희만 물러나면
딱좋은데.

쓰레기같은것들. 

 

댓글들 ↓

 

조민경 (cmkara) (125.XXX.XXX.XXX) 07-08 05:27:19  0   0 
본색을 드러냈군..사람도 찢어 버리고 싶다는 것을...그렇지.

한 번 돼지 피비린내를 뿜어냈는데 인간이라고 못할거 없겠지.

"니 애미 에비도 찢어줄까?" 라고 했다던데 정말 그대로네... 
  

조민경 (cmkara) (125.XXX.XXX.XXX) 07-08 04:47:56  0   0 
세상에...터진 입이라고 함부로 저런 말을 할 수 있나?
에라이 천벌받을 인간아. 
 

고운이 (kounirkd) (123.XXX.XXX.XXX) 07-07 16:51:59  0   0 
저런 마인드를 갖고 있는 곳이니 우리가 가만있을수 있나..
돼지한마리쯤? 산 생명 아무감정없이 찢어죽이는데

사람이라고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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