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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클레인 형사.... 첨에 그를 본지도 거의 20년

박진희 |2007.08.06 20:18
조회 47 |추천 0

존 맥클레인 형사....

첨에 그를 본지도 거의 20년가까운 시간이 되어갑니다..ㅜㅜ

슬픈 일이지요???

ㅎㅎ

무튼 존 맥클레인은 질기게(?) 돌아 왔음당..

늘 즐기던 크리스마스는 아니지만..

그래도 그에 못지않은..

미국 아그들이 무쟈게 좋아라 하는  독립기념일에...

ㅎㅎㅎ

최첨단 디지털 기술들이 난무하고 알아들을수 없는 수없는 컴 바이러스 코드 (실제로 인지 아닌지??? 아리송.. 해킹에는 문외한이라... 그러나 나름 조크가 있었다면 .. 악당들에게 비아그라 판매등  우리가 젤루 싫어하는 스팸을 쏟아붓는 조크정도는 존재하더군요)들이 난무하는 최첨단 속에서도....

권총 (물론 탄창이 무한대인 ), 글구 무대뽀 정신하나로 버티는 맥클레인 형사..

어찌됐건..

3편과 비스무리하게...

뭔가  사회를  저주하면서 부순다라는 이념을 지닌 악당들은 결국 돈을 노린거였구,

허망하게 차한대로 헬기를 부수고..

해리어기가 트럭을 졸지에 오픈카로 만드는 수없는 폭력으로 우리의 주인공 맥클레인 아자씨는 딸을 구하고 영웅이 된다는 스토리 였죠..

물론...

빠지지않는 시체 처리반(?) 특수 기동대는 마지막에 나타나 본연의 임무인 시체 처리와 함께.. 간호라는 두가지 일을 훌륭하게 완수합니다.

개봉 첫날..

주척주척 내리는 비속에 찾아간 새벽 한시반 영화...

끝나고 나오니.

거의 4시군요..

지금은 해가 떠가고 있음당..

이넘의 불면증은 치료 불가인 모양임당..

무튼..심야인탓에 싸디싼 4천원의 입장료...거기다 활인카드를 이용하면 2천원이라는 파격적 금액...ㅎㅎ

그것만으로도 조금 좁고 불편한 좌석과.. ㅜㅜ (관을 잘못잡아서..솔직히 구로cgv 3관 4관은 최곱니다) 양옆의 떡대 오빠야들의 심란함을 이겨낼수 있었음당...ㅎㅎ

그러나 아직은 허리가 아프군요...

ㅜㅜ 또다시 삼천포로..ㅜㅜ

일설하고...

영화를 보는 내내 무쟈게 들인  제작비 생각이 머리속에서 맴돌았음당..

부서진 비얌더블우..차 한대값 곱하기....ㅜㅜ

헬기..

해리어기...

머리 위에 천문학 적인 숫자자 붕붕 떠다닙니당...

그치만..

왜 그렇게 쉽게 최강이라는 미국의 전산망은 뚫리고,, 중요 건물에 경비원이 겨우 네다섯..이라는 어이없는 제작진의 실수에 웃을수 밖에는 없었음당...

아무래도 넘 많은 차를 부셔서 엑스트라 동원비가 없었나봅니다라고 이해해 줍시당..

어찌됐건 우애곡절 끝에 우리의 브루쓰 아자씨는 딸내미를 구합니다..

ㅎㅎ

그리고 넘 쉽게 딸은 성(?)을 막 바꾸고요..

막연한 아메리카즘이 없었음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조금은 잼 있었음당..

ㅜㅜ

물론 람보 싫어하시는 분은 보면 안됩니당..

거의 인디펜던트데이 맞먹슴당..

아메리카 영웅......ㅜㅜ

그래도  잠안오는 여름밤 한번 가서 보시기에는 좋음당..

트랜스포머가 넘 현란하게 느껴지는 나이대 이신분들은 특히나...

이상..

우왕자왕 .. 설왕설레..

말도 안되는 비몽사몽 영화 리뷰였음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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