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워를 관람한 이들이 우리나라의 1/20에 육박한다.
앞으로 500만 1000만을 향해 나아가는 디워에게 쓰는글
디워가 국민의 애국심을 자극하는 마케팅으로 대성공을이뤘다.
영화그자체라기보다 심형래의 끈기와 열정에 점수를 더줬다고 할수있겠다.
거기에 대해서 국내감독이나 평론가들은 대대적인 비판을 하고있다.
비판을 왜 해야만 하는가
블로그의 자기생각을 올렸을 뿐이라고는 하지만 그것이 사회적 이슈화되리라고
전혀 생각 못한 바보는 아닐것이다.
그의 마케팅전략이 마음에 안들어서 그러는가
영화완성도에 비해 그의 성공이 배가아픈것인가?
영화완성도를 사람들이 높게평가하는것 같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개그맨이라는 직업의 심형래가
배운바도 없는 영화계의 뛰어들어 당신네들보다 더 낮은 관객수를 불러 그런것인가?
한번 생각 해봐도 좋을것이다. 비판하는 이유가 단지 그런것 하찮은 것이라면
네티즌에대한 욕을 먹어도 싸다!!
디워라는 영화는 그리 뛰어난 작품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는것은 나도 동의한다.
그래픽 면에서도 B급을 넘을수없다. 쥬라기 공원3정도의 그래픽이라 면 비교할수있을것이다
스토리면에서도 아쉬운점이 하나두개가아니다.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재미는 있는데.... 라는 아쉬운 문구가 하나둘식 나온다라고 느꼇을 것이다.
스토리가 단순하다는 측면이아니라 단순한영화가 꼬여있다는 느낌이다 실타래를
하나 둘씩 풀고싶은심정일것이다. 거기서 그게 좀 더있었다면... 이란 바램을 가진 아쉬움말이다.
이영화가 300억이란 어마어마한 자금을 들어 만들었다는게 조금 아쉽기도하다.
쓰는김에 더썻더라면 혹시 진짜 메이저급이 될꺼같다는 그런것말이다.
나는 조금만더 란 단어가 자꾸 뇌까리는 그런 작품이었다.
그런 아쉬운 점을 너무나도 비약하고 배척하는 수많은 평론가나 감독들을 향해
과거 노무현의 탄핵정책처럼(정치적인부분에서는 잘한것은아니지만)
야당들에행동이 너무심한것아니냐며 여당의 손을 들어준 국민들 처럼
작품성은 조금 떨어질지 모르지만 그의 긍지와 열정을 높이 평가하는
국민들이 하나같이 뭉쳐 이건 아니라고 말하는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비판자나 평론가들을 억압하고 욕하는것일지도 모른다.
국민의 입김이 사회에 내비쳤던것마냥 다시한번
그를 동정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감독들과 평론가들은 그런 국민들을 욕할자격이 있는가?
아무리 지금 국민들의 막무가내식일지는 모르는 지금현상태에대해
감독들과 비평가들이 심형래 옹호의 행동들이
" 생각좀하고 살아라" 고 말할수있는
자격이있는 감독인가!
당신들은 과실이 전혀없는 감독들이란 말인가?
당신 들이 이렇게 말했었다.
디워만드는 예산으로 그보다더 훌륭한 영화 10편 더만들겠다. 세상에는 영화한편 만들 자금이없어
못만드는 훌륭한 감독들이 넘쳐난다는 말로 비판한다.
그렇게 훌륭한 감독들이 훌륭한영화 만들어서 그렇게
칸느 가서 상타고 곰한마리 더타면 그것이 우리나라 영화를 살리는 일인가?
난 아니라고본다.
심형래의 경영전략은 우수했다. 방법이 조금은 잘못되었을지는 모른다.
영화에서 부족한면이있는 감독의 대한 행동이
디워라는 훌륭한 컨텐츠의 질을 낮추었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적어도 그는 열정, 자부심 그리고 우리도 "해낼수있다" "할수있다"라는것을 보여줬다.
그렇다면 국내감독들은 한번 생각이나 해보았나? 우리나라 영화가 메이저급 시장에서 1500개라는 스크린수를 확보하고 어마어마한 자금을 투자해 해외시장을 한번장악해보자는 생각말이다!
당신들은 저예산영화로 작품성을 키워 곰한마리 탈려고 발버둥치며 시장성이 좋다는 영화들을
비판하며 욕하고 우롱한다. 하지만 반대편으로는 시장성 좋다는 영화를 만들면 꺼리라도 찾았다는식으로 반복하고 반복하면서 한장르에 의존해서 밧줄타는냥 바둥바둥 한줄에 매달려 밥줄타령하고있지않았나!
이번 디워를 보며 한번생각해봤으면 한다. 비록 그의 작품은 B급일 지 몰라도 그의 열정과
정렬은 A를 주는 국민을 보면서 말이다.
나는 음악과 영화 예술분야는 생각하는 관점이 평이하다. 내가 들었을때 좋은음악이 좋은것이고
내가 본영화가 좋으면 그게 좋은영화다. 밀양이나 빈집따위는 이해하지못한다.
비록 그작품이 얼마나 뛰어난지 그딴 지적수준은 안되어서 모르겠다만은
내가 좋아하는 영화는 그런 작품성만 높은 영화가 아닌다. 내가 바라는 우리나라 영화는
국제영화제에서 높은 성적을 내는 훌륭한 감독들이 만든 질좋은 영화와
심형래가 만든 꿈과 희망 그리고 열정이 깃들여 있는 서로상생하는
그런 상품성과 질이 우수한 영화를 보고싶은것이다. 헐뜻고 싸우는것만 보는것은
정치권에서 보는것만으로 충분하다.
누군가를 까내리기보다는 칭찬하고 감싸안아서 서로 상생하여
더 높은 시장을 국내가 석권하는 국내영화를 기대하는 바이다.
나는 국민들은 최종적으로는 그런영화를 기대한다고 생각한다.
작품성이 우수한 영화만 우수한 영화가 아니라. 시장성이 높고 상품성이있는 영화도 훌륭하다고
보는것이다. 똑같이 우수한 영화이지만 작품성만 우수하다고 믿는 바보같은 감독들만
있는한 영원히 질은높지만 상품성없는 영화만 보게될우리나라 국민들이 불쌍하다고생각한다.
감독들에게 마지막으로 드리고싶은말은 유럽이나 아시아쪽에서 아무리 수준높은 영화를 많이
만들어서 칸느 에서 상 수십개를 탄다고 해도 우리국민들과 전세계 영화문화를
즐기는시민들은 전혀 관심없다. 내가 이탈리아 감독이 칸느최우수상받았던말던
상관없는것과 같다. 감독이름이며 이번에 무슨나라에서 상을받았는지 하는것은
영화를 만드는 작품성을 가장 최우선시하는 그런 오타쿠같은
감독들의 자축행사에 불구하다. 결국 국내 유명작품을 해외에 알린다해도 결국에는 질높은
영화만 만든다는 해외 오타쿠 감독들만 그를 이해하고 훌륭히 살것이다.
나는 그런영화보다는 다른나라 서민들이 알수있는 그런 영화를 국내에서 만드는것을 보고싶고
그런 영화를 살려 한번 메이져시장과 싸워 이기는 그런 훌륭한 국내영화를 보고싶을뿐이다.
심형래는 조금이나마 해냈다고생각한다. 나는 앞으로도
그런영화가 나온다면 나는 아무리 값비싼영화라도
이번 디워의 열정이 있는 영화는 볼것이고
국민들도 그의 이끌려 보게될꺼라고 믿는다.
심형래감독도 욕심이 너무 과하다. 혼자만의 힘으로 해결하려는 그런 것말이다.
누구말을 빌리자면 심형래감독은 감독보다는 제작자가 더어울리시겠다.
아니면 공부를 더해야하겠다. 10년이란시간이 무심하다는 생각도든다. 당신의 다음작품은
훌륭한 상품성을가지고있는 당신에게
훌륭한 작품성인 면도 함께한 영화였으면한다.
스토리가 훌륭해야 된다는말이아니다.
그냥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국민들이 당신의 훌륭한 영화를 보면서 "아... 먼가 조금 은 아쉽다"
라는 말이 안나오는 영화말이다.
난 심형래란 인간을 존경하는 사람이니까 더 훌륭한 심형래란 인간이 보고싶을뿐이다.
이대로 한발만 더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