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때 부터인가...
전혈 할라니까 성분 헌혈 하란다...
왜냐고 물으니 그게 많이 필요하다네...
알고보니 혈장이 전혈보다 훨씬,
수익이 좋았다는것...
왜냐...혈장 2주만 기다리면 또 하러 온다...
전혈...2달은 기다려야 한다...
게다가 단가도 높다...
적십자 한 관계자는
전혈 혈액도, 성분 분해해서
제약사에 넘긴다는 말도 있더라...
암튼 3000원 정도 보상 받고 헌혈 하는 나라,
우리나라가 유일무이 하지 싶다...
게다가 막상 병원가서 헌혈증 제시하면...
정말 푼돈만 빠진다...
헌혈이 나쁜건아니다...권장하고, 활성화 시켜야 한다...
그러나 중간에 끼인 기생충 같은
적십자가 문제다...
적십자 배불리는 헌혈 이제는 그만 두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