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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elieve, i do.

신세정 |2007.08.07 20:27
조회 31 |추천 0


 

 

아직, 그사람 맘속에

내가 낸 흠집이 아프게 남아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놓아줄수가 없습니다.

뒤에 남을 죄책감을 난 평생 안고 살 자신이 없어요.

 

믿을거예요. 믿을게요.

 

욕해도 좋아요, 나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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