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에 누워 하나씩 집어먹는 스낵 멸치&새우 전병
밥 200g, 보리새우 60g, 잔멸치 50g, 설탕 ½컵, 튀김기름 적당량
1_고슬고슬하게 지은 밥 100g에 보리 새우를 넣고 섞는다.
2_랩 위에 ①을 올리고 밀대로 얇게 펴 지름 7~8㎝ 크기의 동그란 모양으로 만든 다음 넓은 쟁반에 담아 2시간 정도 서늘한 곳에서 말린다.
3_잔멸치도 밥 100g과 함께 섞어 보리새우와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 말린다 .
4_깊이가 있는 팬에 기름을 넉넉하게 붓고 170℃가 되면 ②와 ③을 넣은 뒤 곧 바로 올라오면 꺼내 키친타월에 놓는다.
5_튀긴 ④의 전병 위에 설탕을 고루 뿌린다.

온 가족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핑거 푸드
새우&베이컨 팽이꼬치
중하 6마리, 베이컨 6장, 팽이버섯 1팩, 굵은 파 ½대, 청주 2큰술, 후춧가 루·올리브유 약간씩
허브 마늘 소스 올리브유 4큰술, 다진 마늘·꽃소금 1큰술씩, 파슬리가루 1 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데리야키 소스 간장·물 2½컵씩, 설탕 1⅔컵, 굵은 파·셀러리 1대씩, 붉은 고추 1개, 사과·양파 ¼개씩, 마늘 2~3쪽, 생강 1톨, 통후추 약간
1_새우는 머리와 껍질을 제거한 뒤 청주와 후춧가루를 약간 뿌려 10분간 재운 다.
2_볼에 분량의 허브 마늘 소스 재료를 넣고 섞는다.
3_①의 새우를 꼬치에 2마리씩 끼우고 허브 마늘 소스를 뿌려 20분간 재운다 .
4_굵은 파는 3~4㎝ 길이로 자른다. 팽이버섯은 엄지손가락 굵기로 분리해 반으 로 자른 베이컨에 놓고 말아 굵은 파와 함께 꼬치에 끼운다.
5_팬에 분량의 데리야키 소스 재료를 넣고 ⅔ 분량으로 줄 때까지 중불에서 조 린다. 시판하는 데리야키 소스를 사용해도 좋다.(데리야키 소스는 생선이나 닭고기, 베이컨 등을
먹을 때 곁들이면 잘 어울린다. 만들기는 번거롭지만 한 번 만들어두면 냉장고 에 오랫동안 보관해도 맛이 쉽게 변하지 않아 편리하다.)
6_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른 뒤 새우와 베이컨 팽이꼬치를 노릇하게 굽 는다. 베이컨 팽이꼬치는 먹기 전에 데리야키 소스를 뿌린다.

건강까지 생각한 핸드메이드 패스트 푸드
호두 사과햄버거
호두 50g, 사과 ½개, 양상추 4장, 카망베르 치즈·모닝 빵 4개씩, 메이플 시럽 1큰술, 계피가루·버터 약간씩
햄버거 패티 다진 쇠고기 80g, 다진 돼지고기 60g, 다진 양파 ½개분, 달걀 ½ 개, 빵가루 5큰술, 소금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시판하는 햄버거 패티를 사용해도 된다.)
1_아무것도 두르지 않고 달군 팬에 호두를 노릇하게 굽는다. 호두가 어느 정도 식으면 팬에 메이플 시럽을 넣고 같이 조린 다음 불을 끄고 계피가루를 뿌린다.
2_사과는 얇게 슬라이스하고 양상추는 한입 크기로 잘라둔다.
3_모닝 빵은 반으로 갈라 안쪽에 버터를 바르고 카망베르 치즈는 모닝 빵 크기 로 썬다.
4_볼에 햄버거 패티 재료를 넣고 섞은 다음 모닝 빵 크기로 도톰하게 만들어 기름을 두른 팬에 넣고 중불에서 10분 정도 굽는다.
5_모닝 빵 위에 양상추, 카망베르 치즈, 사과, 햄버거 패티, 호두 순으로 올린 뒤 다시 빵으로 덮고 꼬치를 꽂아 고정한다.

긴긴 밤이 따스해지는 맛있는 한 그릇 요리
해물팟파이
모시조개 10개, 새우 6마리, 오징어 1마리, 셀러리 ½대, 양파 ½개, 페페로치 노(또는 마른 붉은 고추 1개) 10~12개, 토마토홀 1캔, 시판용 파이 시트(한남체인에 서 판매) 4장, 화이트 와인 2큰술, 다진 마늘·소금 1작은술씩, 올리브유·후춧가루 약간씩
1_오징어는 껍질을 벗긴 뒤 안쪽으로 칼집을 내고, 새우는 손질해 볼에 담고 화이트 와인과 후춧가루를 넣어 10분 정도 재운다. 모시조개는 소금물에 담가 해감을 뺀다.
2_셀러리는 어슷썰고 양파는 길이로 채썬다.
3_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페페로치노를 볶다 향이 나면 해산물을 넣어 볶는다.
4_③의 해산물이 어느 정도 익으면 양파를 넣어 볶다 토마토홀과 셀러리를 넣 고 한소끔 끓인다.
5_④가 어느 정도 익으면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6_⑤를 오븐용 볼에 담아 파이 시트를 씌운 다음 180℃로 예열한 오븐에 20~25 분 정도 노릇하게 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