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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장마때도 오지않던 비가 무섭게도 쏟아졌다...

박영미 |2007.08.08 09:53
조회 36 |추천 0


오늘은 장마때도 오지않던 비가 무섭게도 쏟아졌다...

출근하면서 옷다졌고...

아침부터 기분우울한데...

젠장.....

다구차나....

모든게다......

나를 달달볶는 사람들만 내주위에 있나봐....

감시단들인가?

참.......

구렇게나를 오해하고....

그런시선으로 쳐다봐도...

난 게이치 않을거야...

이젠 나도 지쳤으니까.......

건들지만마,,,,,

터져버릴지두 모르겠으니까...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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