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지한방송에서 웃음터진 진행자

윤연호 |2007.08.08 12:47
조회 67,611 |추천 498
play

꾀나 진지한 분위기의 토크쇼 라고하는대

진행자분께서 남들과는 조금?! 다른 목소리의 게스트 때문에

웃음보가 터진상황!! 무마하려고 뒤쪽 방청객쪽으로 질문을 던졌지만

더 이상한 목소리에 포복절도;;;

농장에 받하나 사두셧나 모르겠어요 일자리 구해야죠 진행자분;;

추천수498
반대수0
베플김성수|2007.08.09 00:09
우라나라 파리사건이 더웃긴사람 추천
베플이종호|2007.08.08 23:45
따라 웃으신분 추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는게 더 웃겨
베플이대호|2007.08.09 03:53
''벨기에 방송사고''라는 이름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이 동영상은 ''부메랑(Boemerang)''이라는 벨기에 프로그램의 일부분이다. 진행자와 출연자가 나와 토크쇼로 진행되는 이 방송에는 의료사고로 인해 성대를 다친 남성과 하반신이 마비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된다. 이런 상황이 재밌기보다는 심각한 상황이 연출되는 것이 당연하다.... (중략).... 문제의 진행자인 ''Erick Hartman''는 ''IN DE GLORIA''라는 코미디 프로그램의 ''Hallo Televisie''라는 몰래카메라 방식의 코너를 진행했던 사람으로 ''Boemerang''도 코미디 프로그램일 것 같다는 의견도 있다...(중략)...외국 네티즌은 ''이 동영상은 유명 코미디쇼에서 나온 것으로 모든 것이 가짜다. 연기하는 것이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진행자가 이날 방송으로 인해 TV를 관두고 라디오 DJ를 하게 됐다는 내용이 동영상과 함께 옮겨지면서, 네티즌들은 사실 여부 보다는 방송사고라는 것에 재미를 느끼고 있어 한동안 해당 동영상이 많은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