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누군가가 옆에 있어 주었으면

장진호 |2007.08.09 14:19
조회 131 |추천 3


누군가가 옆에 있어 주었으면 하고 바랄때가 있다.

 

그 바램이 너무나도 절박할 경우엔

사실 그 누군가가 아무나여도 

상관없다는 생각까지 하게된다.

굳이 말을 걸어주지 않아도 좋다.

아무 말이 없어도 

그냥 나를 이해해 준다는 표정을 지을줄 아는 사람

어쩌면 횡설수설 두서 없을 내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을 정도면 된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