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07.8.9 [화려한 휴가]

김민지 |2007.08.09 23:53
조회 18 |추천 0


시간적 배경은 전두환 시대

공간적 배경은 광주입니다.

 

5.18을 절대로 폭동이 아닙니다.

 

우리가 알아야 하는 역사이고,

우리가 부끄러워 해야하는 역사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가족이 내 곁을 떠났다면

슬퍼했을 것입니다.

 

5.18 민주화 항쟁에서 처럼

사랑하는 사람이 운동 도중 내 곁을 떠났다면

나 역시 운동에 참여할것입니다.

 

마지막 단체 사진 촬영은

여러가지 의미를 생각할수 있는

장면입니다.

모두가환하게 웃던 그 사진에서

유독 슬픔을 가득 품은 '신애'의 얼굴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광주 시민 여러분! 우리를 기억해주세요} - 신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