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적 배경은 전두환 시대
공간적 배경은 광주입니다.
5.18을 절대로 폭동이 아닙니다.
우리가 알아야 하는 역사이고,
우리가 부끄러워 해야하는 역사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가족이 내 곁을 떠났다면
슬퍼했을 것입니다.
5.18 민주화 항쟁에서 처럼
사랑하는 사람이 운동 도중 내 곁을 떠났다면
나 역시 운동에 참여할것입니다.
마지막 단체 사진 촬영은
여러가지 의미를 생각할수 있는
장면입니다.
모두가환하게 웃던 그 사진에서
유독 슬픔을 가득 품은 '신애'의 얼굴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광주 시민 여러분! 우리를 기억해주세요} - 신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