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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 끈을 놓으려 합니다..

안승권 |2007.08.10 08:53
조회 19,662 |추천 129


가끔 그래요.. 그사람에 대한 그리움에..

지난 방명록을 들추어 

그 사람과 나눴던 지난 글들을 보며..

메세지함에 남겨둔 그 사람과의 메모들을 보며.. 

때론 웃고, 때론 가슴 아파하며

그리움을 달래곤 했어요..

 

하지만 이제 그사람에 대한 끈을 놓으려 합니다..

 

쉽지는 않겠죠..  사랑했던 기억들을 놓는다는게..

하지만..아픈기억의 끈을 잡고 있는다고

 그 시간이 다시 돌아올게 아니란걸 알았기에..

그를 위해 그리고 나를 위해..

우리의 사랑이 아름다웠던 추억으로 남기위해..

 

이제 그 끈을 놓으려 합니다...

추천수129
반대수0
베플안승권|2007.08.11 01:21
광장이란곳이..글내는 사람은 약자고 댓글다는 사람은 강자인가?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반말을 하질않나..공감되지 않는 글이라면 그냥 넘어가 줄수 있는 배려에 마음은 없는걸까?자신은 그렇지 않지만 그글로 조그만 위로라도 받고 가는 사람을 위해서 그냥 지나쳐 주면 안될까?
베플김원호|2007.08.10 18:22
끈? 다른사람 만나면 "싹뚝"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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