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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병기그녀를 보고..

박정국 |2007.08.10 12:32
조회 53 |추천 0


 

 2007-08-08 수요일 밤 10 : 28

 

 난 오늘 밤새울작정으로 최종병기그녀를 아침부터 보기 시작했다

 

 그래두 13편이 완결인데 오래걸릴리가;;;

 

 

 

평범한 남학생 슈지는 늘 수줍어 하고 연약한 치세에게 고백을 받는다. 이제 막 시작한 연인인 탓에 슈지와 치세는 어설프기도 하지만 서로 노력하고 있다.
삿뽀로 시내로 놀러 나온 슈지와 친구들은 갑작스레 일어난 공습에 우왕좌왕하게 되고..
때마침 슈지의 눈에는 상공에 이상한 물체가 빠르게 움직이며 적을 폭격하는 상황을 목격한다. 슈지는 그 물체가 낙하한 지점을 따라 쫓아가고, 그 곳에서 옷이 다 찢겨진 치세와 만난다. 치세는 자위대의 최종병기였던 것. 이 엄청난 사실에 두 사람 모두 힘겨워 하지만 전쟁상황 속에 그려낸 이들의 사랑은 더욱 안타깝다.

이 애니를 처음 봤을때 좋아하는 그림체가 아니라서 그런지 거부감이 약간들었다.

하지만 1편을 끝까지 보고 뭐라 말할것없이 하루만에 13편까지 스트레이트로 쭉 봤다..

내가 4년만에 다시 애니를 보게 했던 애니다..

 

 

 

 아주 슬픈 사랑을하는 이 비극의 주인공들은 격국 지구의 멸망으로 모두 멸망한다..... 살작 허무한 스토리로 끝나는 이야기지만

 

 

 치세와 슈지의 비극적인사랑은 눈물을 나아넨다 난 눈물을 1리터나 부었다....

 

 =-=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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