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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설" 피트-졸리, 대낮 뜨거운 애정행각

홍주리 |2007.08.10 19:05
조회 384 |추천 0


'피트-졸리 애정 전선 이상무!'

근래 잦은 싸움으로 결별설까지 나돌았던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최근 피트-졸리 커플의 '뜨거운 장면(?)'이 목격돼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외신들은 금요일(20일ㆍ한국시각) 피트-졸리 커플이 최근 대낮에 영화 세트장에 마련된 브래드 피트의 트레일러에서 애정 행각을 펼치는 것을 영화 관계자가 목격했다고 보도했다. 외신들에 따르면 영화 관계자가 커플을 불러내기 위해 트레일러에 들렸고, 이 때 피트-졸리 커플이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뜨거운 애정 행각' 중이었다고 덧붙였다.

이토록 뜨거운 피트-졸리 커플이지만 최근 결별설까지 나돌 정도로 냉각기를 보냈는데 이유는 피트의 옛 연인들 때문.

피트는 얼마전 졸리와 낳은 딸 샤일로 누벨을 데리고 전 부인인 제니퍼 애니스톤을 만나 점심을 함께 했다. 이 사실을 안 졸리는 격분한 나머지 피트에게 결별을 하자는 말까지 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피트는 옛 연인이자 약혼자였던 기네스 펠트로와 영화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피트-졸리는 잦은 싸움을 해왔던 것으로 외신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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