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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자애들 왜 이러는지..?

김영근 |2007.08.10 23:26
조회 207 |추천 1

즉석만남,헌팅,원조교제 등등등

 

예전에는 그저 이런 애기들이 흘러만 갔을 뿐인데

 

요즘은 뉴스나 시사프로그램 등에서 사회이슈로 떠오르는걸 보았습니다.

 

돈 벌려고 일부러 원조교제를 하는 여성들

 

길거리나 술집이나 해수욕장에서 즉석만남을 하는 남녀들

 

예전에는 그저 그런 애기들로만 들렸었는데

 

지금은 아니더군요.

 

엊그저께 어느 한 시사프로그램을 보았는데

 

때가 여름인지라 해수욕장에서 20대가 채 되지 않는

 

중고등 여학생들이 돈좀 있어보이는 남자들과의 즉석만남을 통하여

 

유흥을 즐기고 돈을 버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중학생 고등학생 여자여러분들 대체 왜 그러세요!!ㅠㅠ

 

물론 전체 애기가 아닌 일부분의 애기이긴 하지만

 

왜 그렇게까지 자기 인생을 학대하는지 저로선 어의가 상실이더군요 ㅠㅠ

 

남자가 문제다 여자가 문제다 이건 중요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저역시 그런기회가 온다면 남자의 본능으로서 피할 도리 없긴 하겠지만

 

갠적으로 그런 사람 많고 더러운데 놀러가기 싫어하고

 

그런데 돈 쓰는걸 죽는것만큼 아까워하여 저는 물론 절대 하지않지요..

 

남자들에게서도 전체가 아닌 일부분의 애기이겠지요?!

 

그런걸 받아들이고 그런걸 원하는 남자들도 문제이겠지만

 

요즘은 그런 어린 여학생들이 더 설치어 남자들을 적극적으로 끌어들인다더군요.

 

실제상황 장면을 보니 아주..영화속 한장면을 보는듯한 그런 기분이;

 

그렇게해서 돈벌어 대체 어디다 쓰실려구..

 

물론 올바르게 지출되지 않을거라는 확신하에

 

자기몸 망치고 정서 불안으로 자신을 내동댕이 치고 가슴속에 찝찝한 미약한 상처만이

 

남을텐데 먼훗날 자신의 과거가 자랑스러울수 있을런지 의아하기만 합니다.

 

철없던 어린시절 그것만이 최고다라고 부르짖으며

 

무방비하게 학창시절을 보내시는 어린 여학생님들..

 

요즘은 살짝만 까져보이는 고딩 중딩만 보아도 속에서 오바이트가 쏠려나옵디다 ㅠㅠ

 

남자란 동물이야 원래가 더러운 습성이 있어서

 

그렇게 살아왔다지만

 

이제는 대한민국 여성분들까지 추태해지는 모습을 보니

 

우리나라의 미래 자녀들이 한없이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만화책이든 드라마든 영화든 많이 보지 않으셨습니까..

 

힘차게..열심히..적극적으로 사는 인물들도 많이 나오는데..

 

왜그리 삼류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스토리인생을 살아가시는지..

 

그러고나서 상처를 받고들나면

 

나중에 이렇게 말하겠지요??

 

나는 내 주변의 어쩔수 없는 이러이러한 상황 때문에 어릴때 이럴수 밖에 없었다.

난 산전수전 다 겪은 백장노장이다.

왠만하면 너희는 그러지마라.

분명 자신의 정당함을 내세워서 지금의 행동을 정당화 시키려 하시겠죠??

 

한해 미성년 임신률도 엄청 늘어만 간다는데..

 

그런 삼류 스토리를 쓰는 미성년들이 불쌍하기만 합니다..

 

왜 인생을 삼류 쓰레기로 사시는지..

 

그분들은 이 글 볼리도 없겠지요..

 

오늘도 돈줄과 유흥을 위해 작업을 벌여야 하니깐요..

 

아..

 

무지몽매한 그분들이 안타깝기만 할뿐이요..

 

쩝..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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