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할 수 없는 운명, 나는 그것을 사랑과 뮤지컬이라고 말하고 싶다
『맘마미아, 도나의 노래』(이가서 刊). 2004년, 그리고 현재 ‘댄싱 퀸’ 아이 해브 어 드림‘ 등 1970년대 전설적인 인기그룹 아바의 노래를 뮤지컬로 만든 의 헤로인 박해미 씨의 파란만장한 삶을 다룬 책이다. 이 책은 기존의 자전 에세이처럼 출생부터 지금까지 자신이 살아온 삶을 덤덤한 문체로 서술하는 형태가 아니다. 총 11막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도입부부터 색 다르게 시작된다. 공연 중인 현 시점, 한국 사회에서 여성으로서 겪는 굴곡진 삶, 사랑 그리고 그 삶을 헤쳐 나온 지금의 인간 박해미의 삶을 다루고 있다. 또한 아바의 노래 원문, 한글로 개작된 가사 그리고 박해미 씨의 공연장면으로 구성되어 있어 를 본 관객들에게는 그때의 감동을 되새겨 볼 수 기회와 독자들에겐 박해미 씨의 삶과 뮤지컬이 어우러진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감동을 줄 것이다.
2006.12.27 뮤지컬 배우 박해미가 쓴 책..
이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 세상을 살면서 너무 늦은 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