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호흡과 맥박은
'우리를 살게 하고 움직이게 하고 존재하게 하는'
그분의 충만한 돌보심의 증거입니다.
(부조와 선지자)
잠시동안 나는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맥박을 느끼며
우주의 하나님께서 속삭이시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
그때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동행 -
아픔과 슬픔 속에서...
더 이상 나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안식일
JUST JESUS &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