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디워는 희망입니다 ,

서수진 |2007.08.11 13:20
조회 44 |추천 1

오늘 기사를 보았습니다

한 문화평론가와 심형래 감독님에 발언내용

문화평론가는

"안되는걸 왜 하냐

독일이나 프랑스같은 선진국도 이루어내지 못한 걸

한국이 이루어낼 수있을것 같냐. 절대 안된다.

안되는걸 왜 억지로 하려고 하냐,"

이런 발언을 했다고 하는군요, 그런데

왜 이 말이 자꾸 거슬리는걸까요?

독일이나 프랑스보다 우리나라가 조금.. 아니 많이

뒤떨어지는건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꼭 독일이나 프랑스가 못하면 우리나라도 못해내는겁니까?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그런 발언은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심형래 감독님이 피와 눈물로 정성을 들여 만든 영화를 그렇게 얘기하면 안되죠,

시작도 해보기전에 안될꺼다 , 안된다 라는 생각을 가지는건 ,,푸훗

하비스에 승자와 패자의 정의중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 "승자가 즐겨 쓰는 말은 다시 한 번 해보자."이고,
패자가 자주 쓰는 말은 "해봐야 별 수 없다."이다. "

왜 갑자기 이 내용이 생각난거지요,

심형래감독님은 희망을 갖고 디워라는 영화를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시작도 전에 이건 안된다느니 ,70년대 청계천에서 마침내 조립에 성공한 미국 토스터기 모방품에 가깝다느니 , 이런 비판하시기전에,

디워보다 더 훌륭한 ,  디워보다 더 대단한 영화를 먼저 내놓으십쇼,

디워는 동성연애같은 저질 영화랑은 비교도 안될만큼 훌륭한 영화입니다.

지금 당신들이 하는 비판 ,

부러워서 ,  자신은 저런영화 꿈도못꾸는데 질투나서 ,하는

철없는 꼬맹이에 얘기로밖에 안들리네요^^

일단 제대로 된 ,, 대한민국에서라도 인정받을 수있는

대단한 영화를 만드십쇼 ,  그리고 비판하세요,

지금 당신들 비비꼬면서 심형래 감독님 작품 비판하는거

애처로워 보입니다. 아니, 안쓰럽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