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적이면서도 서정적고 차분해진다.
또한 노래 가사도 시적이다. 한번 감상해본면 안다.
처음에는 보일듯한 모호한 근경의 목가적인 이미지에 석양이 지고 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석양의 그라디에이션이 지면 달빛이 나온다
아마 나카시마미카로 보아 이 달은 초승달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꼭 우기요에 분위기이다.
점점 분위기가 격앙되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자연의 위대함을 노래한다.
노래가사가 왔다갔다 턴을 이루면서 마지막에 하나로 합쳐져서 자연에 합이 ㄹ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菜の花畑に 入日薄れ
(나노하나바타케니 이리히우스레)
유채꽃밭에 석양이 엷어지고
見わたす山の端 霞ふかし
(미와타수야마노하 카수미후카시)
멀리 바라본 산등성이 안개는 짙고
하나의 동양화가 연상된다. 모호하고 중첩된 이미지이다.
春風そよ吹く 空を見れば
(하루카제소요후쿠 소라오미레바)
봄바람 살랑 부는 하늘을 보면
자연의 시시각각 변하는 현상을 표현하고 있다.
夕月かかりて におい淡し
(유우즈키카카리테 니오이아와시)
저녁달이 걸려있어 향기가 희미해져
里わの灯影も 森の色も
(사토와노호카게모 모리노이로모)
마을의 등불빛도 숲의 색깔도
공간적 변화에서 시간적 변화를 표현하였는데
갑자기 변하는 시간이 아니라 점차적으로 변하느 현상을 표현해 준다.
田中の小道を たどる人も
(타나카노코미치오 타도루히토모)
밭의 작은 길을 따라가는 사람도
蛙の鳴く音も 鐘の音も
(카와주노나쿠네모 카네노오토모)
개구리가 우는 소리도 종소리도
이제 자연에서 더 작은 객체인 사람 동물이 평화롭게 지내는
전원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さながら霞める 朧月夜
(사나가라카스메루 오보로즈키요)
마치 스치는 으스름달밤처럼...
밤이 지나 드디어 밤이 되어 초승달(추정)이 비치고 있다.
어두운 밤에 길게 느려뜨린 모습이 감성적이다.
聞いて聞いて 瞳閉じたら
(키이테 키이테 히토미 토지타라)
들어봐 들어봐 눈을 감으면
風の 星の 歌が聞こえる
(카제노 호시노 우타가 키코에루)
바람의 별의 노래가 들려요
점점 분위기가 격앙되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자연의 위대함을 노래한다.
菜の花畑に 入日薄れ
(나노하나바타케니 이리히우스레)
유채꽃밭에 석양이 엷어지고
見わたす山の端 霞ふかし
(미와타수야마노하 카수미후카시)
멀리 바라본 산등성이 안개는 짙고
春風そよ吹く 空を見れば
(하루카제소요후쿠 소라오미레바)
봄바람 살랑 부는 하늘을 보면
夕月かかりて におい淡し
(유우즈키카카리테 니오이아와시)
저녁달이 걸려있어 향기가 희미해져
はるか はるか 遠い未來に
(하루카 하루카 토오이 미라이니)
아득한 아득한 먼 미래에
つよく つよく 輝き名前で
(츠요쿠 츠요쿠 카가야키 나마에데)
강하게 강하게 빛나는 이름으로
全て 全て 母なる大地
(스베테 스베테 하하나루 다이치)
모두의 모두의 근원이 되는 대지
生きて 生きて この胸の中
(이키테 이키테 코노 무네노 나카)
살아있어 살아있어 이 가슴 속에....
점점 분위기가 격앙되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자연의 위대함을 노래하며 추억으로 남긴다.
가사출처 - 지음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