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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일이 나의 생에서 제일 중요한가? 일의 노예가 될것인가? 그 일을 통하여 무엇을 얻기를 원하는가? 어마나 노력을 하고 있는가? 말뿐이진 않은가?
청년이란 시기는 질풍노도의 시기라 생각한다. 사춘기 못지 않은 그런 시기말이다. 사춘기엔 어찌보면 개인적으로 더 많은 변화가 청년 때보다 많을지 모르겠으나 "세상"이란 주제 아래 생각해본다면 세상과 현실에 적응해야하는, 즉 먹고 살아야하는 시기인 청년의 때엔 심적으로 더 힘든거라 생각한다. 그런 부담감을 도전으로 받아들일수도 있고 아니면 좌절할 수도 있지..
과연 내가 얼마나 실천으로 행하였는가 생각해본다. 말뿐이진 않았는지, 왜 이런지 모르겠다는 말만 해온건 아닌지 생각해본다.. 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