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사랑 자체 그대로 일때가 가장 아름답다.
포장되고 꾸미는 순간부터 사랑은 변질되기 시작하는 거지..
음식물의 유통기한처럼 사랑에도 유통기한이 있는 것일까 ??
예전에 비해 변질되어 이제는 유통기한이 다 되어 버렸다..
사랑은 꾸임없는 그 자체의 순간으로 지켜지고 바라볼때
비로소 참되고 영원한 사랑이 되는데말야.
사람들이라는 게 모두들 자기주관적인
사고방식으로만 살아가니. 사랑이 변할 수 밖에..
가슴은 아퍼 ..슬프지만 자 이제... 큰 소리로 외쳐보아라..~~~~
Before,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
After 아니... "사랑했다, 사랑했다, 사랑했다"
슬프게도 이제 다시는 그녀를 볼 수가 없다...
이게 지금 내가 처해있는 현실이다.. 남은 거라고는 추억뿐...
"유통기한이 없음" 이라는 그 날이 올 또 다른 사랑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