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스 파젯이 쓴 1943년 단편 소설 Mimzy Were the Borogoves을 대형스크린으로 옮긴 가족용 환타지 드라마.
쥬만지나 자투라에 비해 상당히 새로운 어드벤처물이네~
뭔가 신기하기도 하고 이상한 일들이 계속 벌어지지만 이유가 뭔지 영화보는 내내 설명을 안해줘서 궁금모드이긴 하다ㅋ
마지막에 밝혀지는 밈지의 정체!!!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어...ㅡㅡ.

루이스 파젯이 쓴 1943년 단편 소설 Mimzy Were the Borogoves을 대형스크린으로 옮긴 가족용 환타지 드라마.
쥬만지나 자투라에 비해 상당히 새로운 어드벤처물이네~
뭔가 신기하기도 하고 이상한 일들이 계속 벌어지지만 이유가 뭔지 영화보는 내내 설명을 안해줘서 궁금모드이긴 하다ㅋ
마지막에 밝혀지는 밈지의 정체!!!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