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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원 전면 교육법

임호성 |2007.08.12 22:41
조회 117 |추천 2
 

5차원 전면 교육.

DIA

(Diamond-collar

International Academy)

 

[1] 꿈.

이 시대에 우리 민족에게 가장 필요한 사람은 다음과 같은 특성의 꿈을 가진 사람이다.

1) 참된 것을 추구하는 사람.

2) 일생을 관통하는 꿈을 가진 사람.

3) 구체적인 일과 그에 따른 자신의 역할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

4) 자신의 특질을 알고 일을 하는 사람.

5) 남을 도울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

 

 

[2] 힘.

하지만 이런 꿈을 가졌다고 해도 꿈을 이룰 수 있는 다음의 힘이 없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1) 지력-참과 거짓의 구별 능력.

2) 심력-지식의 내면화 능력.

3) 체력-바른 삶을 실천할 수 있는 육체적 활성 능력.

4) 자기관리능력-나의 에너지를 생활 전반에 고루 분포시킬 수 있는 능력.

5) 인간관계능력-남을 중심으로 한 나의 삶을 살게 할 수 있는 능력.

 

 

[3] 일.

하지만 이런 꿈과 힘이 있다 하더라도 지금 현재 나에게 주어진 작은 일조차 열매를 맺지 못한다면 인생 전반에 걸친 나의 꿈은 결코 이루어 질 수 없는 것이다.

1) 독서활동.

2) 정서 함양을 위한 예술 활동 및 묵상.

3) 몸 관리.

4) 일기를 통한 에너지관리.

5) 편지를 통한 진정한 동지와의 만남과 교류.

 

 

1부-

꿈 찾기.

우리는 먼저 꿈을 찾아야 한다.

 

혹자들은 이미 꿈이 있고 진로가 명확하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S대 무슨학과, xx대 x학과 이런게 목표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난 의사가 될테야

혹은 교수가 될테야

대통령이 될테야

 

위와 같은 꿈은

올바른 꿈이 아니다.

그것은 바로

저런 꿈은 지극히 나 개인만을 생각하는 꿈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의사, 교수와 같이 일단 목표를 달성한 후의 사람에게는

더이상 진보가 없다. 타락하기 쉽다.

나의 꿈이란,

일생을 관통해야 한다.

그리고 내 특질에 맞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남을 위하는 길이어야 한다.

남을 위한 꿈.

그것은 바로

난 의사가 될테야 -> 난 의사가 되어서 아픈사람들을 고치고 불쌍한 사람들을 도울테야

난 교수가 될테야 -> 난 교수가 되어서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을 민족의 동량으로 키울테야

와 같은 것들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방안이 세워져야 한다.

이 또한 나의 꿈이 세워지기 위한 필수불가결한 조건이다.

 

주위에

꿈이 있는 사람과 꿈이 없는 사람을 비교해 보라.

 

당신도 꿈을 갖고 싶지 않은가?

 

 

2부-

힘 찾기.

 

사람의 재능,

즉 그사람의 힘은 서로의 칸막이없이 붙어있는 5개의 물통과 같다.

그 5개의 물통(지력, 심력, 체력, 자기관리능력, 인간관계능력) 중 어느 하나에 구멍이 나면

 물을 아무리 많이 붓더라도,

 물이 아무리 많이 들어 있더라도

남아 있는 물은 그 구멍의 높이까지밖에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장 뛰어난 방면의 재능(talent)가 아닌 가장 낮은 수준의 재능을 계발시켜야 한다.

(최소량의 법칙)

 

 

3부-

일에 충성하기.

 

우리는 매 순간순간 일에 직면한 상태이다.

이런 순간의 일에 최선을 다한 사람은 성공하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실패한다.

특히 청소년의 경우에 청소년기 전반에 걸친 일은 바로 공부이다.

학창시절에 끝내야 할 학업을 끝내지 못한다면 사회에 나가서 마저 못다한 일(공부)을 끝내야 하는데,

그때는 자신의 직업에 관련된 일이나 사회가 요구하는 일을 해야 한다.

그러므로 공부에는 시기가 있고,

시간이 지나면 그 공부의 벽은 더 높아지는 것이다.

인생 전체에 있어서 청소년기는 짧고 또한 공부해야 하는 시기도 별로 되지 않는다.

그런 일조차 끝내지 못한다면, 나의 목표를 이루기란 어불성설이다.

 

따라서 우리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다.

 

 

 

                          5차원 전면교육학습법 -원동연 著-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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