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그녀에게 생긴일.
안젤리나 졸리 주연.
매우 우스꽝 스러운 금발을 하고 나온다.
잘나가는 리포터인 안젤리나가 일주일 후에 죽을것이라는 예언을 듣고 남은 일주일동안 진정한 삶의 의미에 대해 알아가는 내용이다.
매일을 내일 죽을것처럼 살라고 했다. 언제가 마지막이 될지 모르니까.
내가 만약 내일 죽는다면 나는 무얼 할까. 아마도 당장 공항으로 달려가 이탈리아 비행기표를 사지 않을까. 비자를 먼저 받아야하나?
나는 곧 죽는다면 죽기전엔 꼭 유럽에 가보고싶다. 이왕 죽을거 하고싶은거나 하고 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