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세콰이어길'에서 다시 순천방향 쪽으로 15분 정도를 따라
직진하면(이정표) '영화,드라마,CF촬영지에 배경이 되었던
'대나무테마공원'을 갈 수 있다
(
주의 - '대나무테마공원'or '청소년수련원' 이정표를 따라 가다..
하천 위 다리를 건너게 되는데 그 다리를 건너자 마자 시골길로 들어서야
함.. 2차선 도로에서 갑자기 들어가는 길이라.. 속도를 많이 줄여야 함^^
쌩쌩~하고 달리다간.. 들어가는 길을 지나갈 수 있음)
담양에 유명한 관광코스는 거의 입장료가 있음.. 여기도 입장료 지불^^
대나무의 초록과 장독들로 꾸며진 분수가 사람들이 친절하게
맞아준다^^
요기는.. 말 그대로 공원이라서.. 산책코스로만 꾸며져 있는 곳이며
한 여름에 들러도 싱그러운 즐거움이 있겠찌만.. 쪼금 서늘한 날씨에 가면
대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면서 나는 소리와 여유로운 산책을 하기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제발^^ 대나무에 낙서 쩜 하지 마세요~~
-안내양 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