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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 그 끈을 놓으려 합니다..

정재훈 |2007.08.13 18:19
조회 69 |추천 4


나혼자.. 그리움에 사뭊쳐..

지난 쪽지함을 열어보게 되는 내 자신..

읽으며.. 그녀와 나눈 추억을보며

때론 웃곤.. 때론 울곤 하는 자신을 보며..

정말.. 사랑했나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제 그 끈을 놓으려 합니다..

 

힘들다는거..너무나도 잘아는 나이게에

너무 사랑한 나머지..

이제.. 그 끈을 놓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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