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명품 못 산다고 짝퉁은 사지 말라

김은주 |2007.08.14 16:42
조회 87 |추천 0


 

 

 

▶ 그래도 짝퉁이 갖고 싶다면…

 

 

   이태원의 해밀턴호텔 부근 숍들을 공략하라 : 진품 매장 직원들도 깜빡 속을 만큼 정교한 A급이 많다. 눈을 씻고 잘 뒤져보면 오리지널 제품도 고를 수 있다.

 

   이태원, 명동, 압구정도 등지의 숍 주인들과 친하게 지내라 : 옷장사로 잔뼈가 굵은 언니들은 눈썰미도 좋고 잘만 친해 두면 의리도 지킬 줄 안다. 해외 세일에서 흘러 들어온 진품이 죄다 이 언니들 손에 있다.

 

   짝퉁은 짝퉁일 뿐 : 정교한 디테일과 평소 갖고 싶었던 카피 제품을 샀다고 해서 신난 표정으로 방방 뜨지 말라. 그래 봐야 짝퉁이다. 즐거운 쇼핑이었다고 가볍게 생각하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