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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김동욱

손영 |2007.08.14 18:41
조회 28 |추천 1


 

 

제가 고등학교때 있었던 일이예요.

고등학생때는 제가 말썽을 정말 많이 부렸어요.

저희 어머니는 저 때문에 매일 우셨어요.

하루는 저희 아버지가 저를 데리고 지하실에 내려가는거에요.

속으로 생각했죠.

'아! 혼내실려고 날 이리로 데리고 왔구나'

그런데 아버지는 제 생각과는 달랐어요.

아버지가 이러셨죠.

"너가 말썽피는 건 좋은데..

 내가 사랑하는 여자는 울리지말아라.

 너한테는 엄마일지 모르지만..

 나한텐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여자야"

 저는 아직도 이말은 잊혀지지 않아요.

 

               - JK 김동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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