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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2007.08.14 22:40
조회 34 |추천 2


우리 함께 걸었던

너와 같이 보았던
너와 자주 했었던
기억들이 떠올라
잊지 못하는 널 생각이 나는 널
이제 널 아무말 없이

보내줄때가된것도 같은데

아프지는 않을까 내 생각이나 할까
우연이라도 볼까 거기가면 있을까
넌 다 잊었나봐
난 못잊었는데
내가 더 사랑했나봐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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