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전 하나님을 어렸을 때 부터 믿었지만.. 진짜로 믿게 된건... 1달정도 됐네요...
너무나도 힘든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진리를 깨닫게 되고 은혜도 받게되면서... 세속적인 삶에서 헤어나오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말 쓰는것보단 짧게 말 쓸테니 보세요
우리에게 부모가 있듯이....
우리에게 유년의 시절이 있듯이....
우리에게 30세의 삶이 있듯이....
우리에게 있어 고통이 있듯이....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해 희생해야된다면....
다수의 사람들이 거절을 하듯이....
손바닥이 못에찔리면 너무나도 고통스러워하듯이....
다른사람에게 손가락질 당하고 욕먹으면 기분이 속상하듯이....
우리가 마다하고 거절하고 싫어하고 꺼려하는것을.....
하나님아들 예수님께선.... 모두 감당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기위해 우리를 사랑하시어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히는 수모와 굴욕 아픔을 모두 이겨내신 그분을..... 욕할수는 없는것이잖아요...
그분을 따르고 믿는... 물론 그분을 믿는분중에 세속적인.. 예를 들어 헌금을 강요한다던지.. 욕을한다던지.. 집안사정을 논한다던지 하는 분들이 많을수 잇어요 그분들은 아직 영적인 깊이가 없으신분들이에요 저희 교회는 안그러거든요... 정말로 주님을 사랑합시다...
사랑해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