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인스월드] 아틸란티스의 침몰~

석영희 |2007.08.16 11:19
조회 71 |추천 1
play

아틀란티스의 침몰에 관해 최초로 언급한 사람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이었다. 그의 '대화편'에서 이집트 신관의 말을 이용하여 "헤라클래스의 기둥이라 불리던 지브롤터 해협 건너에 큰 섬이 있었는데 바로 아틀란티스 섬이었다"고 밝혔다.

...

 아틀란티스 침몰지는 카나리아 제도, 이집트 근처, 지브롤터 해협등 여러 설이 있지만 아조레스 섬 근처가 가장 유력하다. 북반구의 대서양 한가운데 있는 아조레스섬은 지리적 위치, 섬의 크기, 기후 풍토로 보아 플라톤이 이야기한 아틀란티스 섬과 모든 조건에서 가장 흡사하다. 7개 호수가 있고, 화산 열도로서 온천과 냉천이 곳곳에 있으며, 9개의 섬 가운데 7개가 활화산이다. 고대 거석 문화의 이집트를 식민지로 거느렸다는 아틀란티스 대륙의 문명은 과연 얼마나 찬란했으며 어디로 사라졌단 말인가?

< 출처=일본 가쿠에사 월간 'MU', 번역및정리=최 호(칼럼니스트)>

추천수1
반대수0

묻고 답하기베스트

  1. 남자친구생일선물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