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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레스토랑 친친
보라미
가 추천해준 친치노피자
를 시키고 나서,
쑤기와 가볍게 와인을 먹다.
분위기는
깔끔한 인테리어와
20대 중후반에서 30대 초반들이 있어
부담없고, 번잡하지 않았다
오늘도, 행복 한스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