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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know. I don"t underested.

황혜정 |2007.08.17 09:56
조회 20 |추천 0


모르겠는데요.

그거 어떡해 하는 겁니까.

앞에서는 웃고, 뒤에서는 울고.

난 도저히 모르겠거든요.

 

어떡해합니까 그거.

 

 

제 머리가 워낙 딸려서

댁 머리는 못 따라가겠거든요.

좀 가르쳐주시죠.

 

 

나는요. 앞에서 울고 뒤에서 웃을것 같은데.

댁은 뭐에요? 천재에요?

그것도 아님 바보인가?

 

 

그래서 웃었어요? 그래서 울었어요?

 

 

그 사람 앞에서는 괜찮다는 척 그런 바보 같은 짓 하고 싶었어요?

누구 좋으라고? 그 사람 좋으라고?

 

나는 당신을 이해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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