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지..문화공원에서 찍었다...
보기 좋게 깔려 있다..
나의 인생도 잘 깔려진 이길과 같음 좋겠지만..
누구나 그렇게지만 태어나게 되면 기본적 바탕이 있다.
길로 생각하면 어디쯤의 길에 길상태가 어떻게 된 정도
우리는 이제 그 길을 다듬고 딲고 정돈해야된다.
가끔은 귀찮기도 하고 넘 험한 길을 만나면 의욕을 잃기도
한다.. 그렇게 방치하고 그냥 지나간 길은 후에 자신에게
옛길을 더듬어 볼때 후회스럽게 만든다.
나도 그냥 방치한 길들과 잘 다듬지 못한 길들을 보면
후회스럽다. 그때 왜 그냥 지나갔을까? 왜 신경을 좀더 쓰지
못했을까?...하고 ... 생각은 해도 쉽지않은 나 망각의 동물..
길에 대한 다른 생각.
우리는 잘 다듬어진 길을 걸으면서 이길은 만든이들의 노고를
한번쯤 생각한 적이 있는가? 물론 당신이 낸 정당한 세금으로
만들어졌을 것이다. 나 자신도 당연히 내가 해야 할 일임에도
일처리후에 고맙다고 하는 소리 들을때가 있다. 그리고 당연히
상대방에 해야할일임에도 고맙다고 말할때가 있다. 이와 반대로
'당연히' 란 말로 상대의 호의와 일들을 당연한 그들의 일이면
받는 것이 당연히 받아야할 것이라는 무념의 생각이 우리는
그들과 우리의 서로간의 고마움을 잊고 살고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