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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신동, "황금어장" MC 전격하차

서민지 |2007.08.17 16:02
조회 87 |추천 0
슈퍼주니어 신동, '황금어장' MC 전격하차 2007-08-14 15:16:14                                                                                모바일 전송[마이데일리 = 장서윤 기자] 남성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22)이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연출 여운혁 임정아)'의 '라디오스타' 코너 MC에서 하차한다.

신동은 올 가을 발매를 목표로 작업중인 슈퍼주니어의 정규 2집 준비를 위해 오는 8월말경 진행예정인 '라디오 스타' 녹화를 마지막으로 MC석을 떠나게 됐다.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월 중순부터 멤버들이 본격적으로 2집 앨범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신동은 지난 4월부터 진행해 온 오전 어린이 프로그램인 MBC '뽀뽀뽀 아이좋아'는 계속 맡을 예정이다.

한편, 신동이 하차하는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1년 만에 방송에 복귀하는 개그맨 김국진이 새 MC로 투입된다. '라디오스타'를 연출중인 임정아 PD는 "단독 진행자로 경험이 풍부한 김국진 씨가 자연스럽게 방송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MBC '황금어장'에서 하차하는 슈퍼주니어의 신동.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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