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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말야

안장호 |2007.08.17 20:46
조회 50 |추천 1


-B형 남자.

 

 

항상 성급하고 단순한 자기중심적인 사람.

 

그저 변덕스럽고 사람을 좋아하고 마음대로 행동하는 바보.

 

로맨틱을 기대할 수 없는 건조한 인간.

 

 

But..    

 

내가 보여주는 미소는

 

정말 좋아서, 마음이 터질 것 같은 그런 것.

 

내 일을 제쳐두고 너에게 달려갔다는 것은

            

널 위해서 오늘을 다 써주겠다는 그런 것.

 

바보같고, 표현도 잘 못하고, 장난같은 내 행동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영원을 꿈꾸는 어린 마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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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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