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를 얼마만에 보는건지..
한참 빌리지 나왔을 때 보려고 했었는데 못보고 계속 모셔두고 있던 영화다.
유괴에 대한 영환데..
덴젤워싱턴 정말 멋있다. 윌스미스가 더 좋긴 하지만.
암튼 실화를 바탕으로 한건지 몰랐다.
덴젤워싱턴이 다코다 패닝을 위해 닥치는 대로 사람을 죽이고 다니는게 어떻게보면 비현실적이긴 했지만 그래도 통쾌했다!
으레 사람들은 묶어놓고 고문하면 사실을 털어놓고 자비를 구한다. 사실을 말해주면 살려주겠지 하고. 하지만 덴젤워싱턴은 그러지 않았다. 사실을 말한다고 그동안의 죄가 사라지는건 아니니까.
근데 남미에서 1시간에 1번꼴로 유괴가 일어난다니 어디 애들 무서워서 살겠나. 경호원이 유망직종이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