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각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릴 수 없다면,
그럴 용기가 없다면 그것은 사랑이라고 할 수 없지 않아?
상대가 자기에게 일방적으로 맞춰주길 바라면 안돼.
항상 환경이 좋기만을 바라서도 안되고.
이 세상에 존재하는 연인은 수 조가 넘을 정도로 많은데
어떻게 그들의 연애가 모두 순탄할 수 있겠어?
사랑이란 서로가 서로에게 알맞게 맞추워가는 과정이지.. 자기 자신을 바꿀 용기가 없다면 사랑할 자격이 없는거나 마찬가지야.
일방적인 감정의 요구?
사랑이 일방통행이라고 생각해?
'난 이정도 줬으니깐 너는 당.연.히 이렇게 해줘야 되는거 아냐?'
착각하고 있는거야.
그럴꺼라면 네 말 잘듣는 인형이나 사서 소꿉놀이하라고
그건 집착이지 사랑이 아냐.
단지 사랑을 가장한 헛된 집착이자 추한 욕망의 산물일 뿐이지..
그런것으로 자신과 주변을 기만하지말아, 먼저 자기 자신을 변화시길 준비를 갖춰.
그럴 용기가 없다면 그냥 깨끗이 포기하고..
그것이 지저분해지지 않고 깨끗하게 끝나는 방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