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헨드릭스]
"왼손으로 악수합시다. 그쪽이 내 심장과 가까우니까"
[알버트 킹]
"약간의 술과 기타, 노래 등이 있음으로 해 인생은 그 자체가 유쾌한 관심거리이다."
[비 비 킹]
"기타연주는 곧 진실(Truth)을 말하는 것이다."
[브라이언메이]
"나에게 있어 기타는 매우 감성적인 것이다."
[부르스부예]
"아무리 테크닉이 좋고 연주가 뛰어나다 해도 블루스를 익히지 못했으면 뮤지션으로서의 건실한 기초공사에는 실패한 것이나 다름없다."
[버킷헤드]
"난 디즈니랜드를 너무 좋아해 죽게 되면 그곳에 묻히고 싶다."
[크리스 임페리테리]
"기교가 좋은 연주인이라면 누구나 최대한 빨리 쳐보고 싶은 욕망들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멜로디가 없는 속주는 듣는 이에게 감동을 주기 힘들다."
[데이브 머스테인]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이는 록계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데이브 메이슨]
"기타를 친다는 것은 연주하는 게 아니라 한편의 시를 짓는 일과 같다."
[데이빗 나바로]
"비록 내가 록 마니아 일지라도 하루종일 앉아서 로큰롤만 듣는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다. 마찬가지로 종일 기타만 잡고 있는 것도 끔찍하다."
[에릭존슨]
"곡을 만들때 아무래도 보이싱과 멜로디에 많은 신경이 쓰인다. 한 음악이 기억될 수 있고 오래도록 사랑 받는 것이 멜로디이기 때문이다."
[프랭크 자파]
"록음악은 섹스다. 큰 소리의 비트는 신체의 리듬에 해당하는 것이다."
[게리 무어]
"뮤지션이 나이를 먹어간다는 건 결코 두려운 게 아니다. 그것은 곧 정신적인 면에서 더욱 성숙해져서 감정을 적절히 조절해 음악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이 제이 케일]
" 전 시대의 연주자들이 없었다면 현재의 연주자들도 없다. 현재의 관점에서 과거의 기타리스트들을 평가하지 말고 그 당시의 관점에서 연주자들을 생각하기 바란다."
[잭 이 리]
"난 주위환경에 대단히 민감한 편이다. 쉽게 표현하다면 예민하다고나 할까? 난 확실히 정상적인 인간은 아닌것 같다. 마치 야생의 들소가 어떤 목표물에 부딪치기 위해 돌진하는 그런 격정적인 인생을 살고싶다."
[제이슨 베커]
"나는 한 아티스트가 마음에 들면 오로지 그것만 듣고 다른 건 전혀 듣지 않는다. 그러다가 다른 게 좋아지면 또 그것만 듣고... 기타연습도 그런 식으로 했다."
[제이슨 빌러]
"내가 비틀즈와 같은 밴드들을 좋아하는 건 거이엔 뛰어난 멜로디가 있기 때문이다. 나 역시 좋은 멜로디를 느끼고 그걸 창조해내는게 가장 어렵다."
[지미 헨드릭스]
"우리 밴드의 음악은 전자기타로 된 종교음악이다. 영혼을 때려서 영혼을 열게하는 일종의 충격요법이랄 수 있다."
[지미 페이지]
"뮤지션이 한장의 앨범을 만들어낸기까지의 노고, 에너지는 대단한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생명과 자신의 인생을 걸고 만드는것이다. 내가 레드제플린에서 해왔던 것은, 그때까지의 가지고 있던 음악의 개념을 하나씩 깨트리면서 새운 것을 창출해내는 것이었다. 늘이런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발전이 있었다고 여겨진다."
[존 맥러플린]
"음악은 신(神)의 얼굴이다."
[조 월쉬]
"기타리스트로서 내 유일한 관심은, 내가 과연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걸 기타로 담느냐는 것이다."
[조니마르]
"성공한 밴드들에는 모두 그만큼의 정당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괜히 또는 우연히 성공하는 경우란 없다."
[케이 케이 다우닝]
"우리들이 비록20여년 동안 메틀만을 고집하고 있지만, 일각에선 나이때문에 우리를 '구세대'로 취급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헤비메틀은 나이로 늙음과 젊음을 따지는 게 아니다."
[키 마첼로]
"블루스를 듣고 거기서 배워라. 그것은 위대한 종착지이고 거기서부터 어느 곳이라도 쉽게 갈 수 있게된다."
[케리킹]
"살기 싫다거나 울적한 가? 또는 미치도록 광란을 하고 싶은 가? 또는 이상의 무엇을 원하는 가? 그렇다면 대안은하나!! 슬레이어를 찾아라."
[키코 루레이로]
"좋은 연주를 위한 최선의 방법이란 없다. 그저 연습만이 왕도다."
[커트 코베인]
"감정적인 인간일수록 연주를 잘한다. 그들은 언제나 폭발점이라는 정열의 화산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지미 헨드릭스를 비롯해 록기타를 이끈 불세출의 기타리스트들은 대개 격정적인 감정의 소유자들이었다. 난 주변과 마찰을 자주해 '전투적인 인간'또는 '악동'이라는 소릴 자주 듣는다. 그러나 내 감정은 내자신도 어떻게 할 수 없다. 지금까지 내 인생은 감정이 리드하는 시행착오의 삶이었다."
[마이클 해리스]
"정상급 기타 플레이어가 되는 데엔 오로지 기타를 더 많이 잡고 더 많이 듣는 것이다. .... 그외에 또 뭐가 더 있단 말인가??"
[마이클 쉥커]
"내가 사용하는 음 배열이 무슨 스케일이고 어떤 형태인지 등엔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한다. 내가 뽑고 싶은 음을 손가락이 다 해줄 뿐이다."
[믹 테일러]
"남으로부터 내 연주를 테스트 받는 건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만일 있다면 그건 참으로 혐오스럽고 공포스러운 것이리라."
[마이크 케네디]
"메탈리카의 리듬은 나에게 거대한 충격을 주었다."
[누노]
"보다 좋은 상태의 연주를 하는 데에는 결코 왕도가 없다. 오로지 연습, 연습, 또 연습만이 그걸 가능케 한다."
[오지 오스본]
"랜디로즈는 세계에서 가장 독창적이고 뛰어난 재능을 가진 기타리스트였다. 그는 여태껏 내가 만난 최고의 뮤지션인 것이다."
[리치코첸]
"나는 매일 연습을 통해 나를 찾는다."
[에릭 클랩튼]
"로버트 존슨은 내 음악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첬던 인물이고 현재에도 그러하다."
[로완 로버트슨]
"어떤뮤지션의 성격이 좋은가 나쁜가는 그가 연주할 때 확실히 나타난다. 예를 들어 잉베이의 연주는 불같은 기질이 있으며 조 새트리아니는 깊은 사랑이 들어있다."
[스콧 핸더슨]
"지금 전 세계의 젊은이들은 잉베이 맘스틴에 푹 빠져있다. 빨리 치는 것도 좋지만 나라면 차라리 게리무어 같은 기타리스트에 빠져버렸을 것이다. 적어도 게리무어의 연주에는 블루스가 있기 때문이다."
[슬래쉬]
"난 와와페달을 매우 좋아한다. 그것은 이펙터라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내츄럴한 소리를 들려주기 때문이다. 반면 플랜저 소리를 싫어한다. 그건 비인간적이고 기계적인 면이 많기 때문이다."
[스티브 존슨]
"섹스피스톨즈는 음악이 아닌 혼돈이었다."
[스티비 레이 본]
"인생을 통해 좋은 찬스는 자주 오지 않는다. 따라서 그 찬스를 놓치지 않도록 하라!"
[패트릭 론댓]
"시간은 너무 빨리 간다.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기타리스트에게도 행과 불행의 국면이 바뀌는 것이다."
[스티브 바이]
"내 생애 최대의 음악적 경험 중 일부는 조 새트리아니의 방에서 그와 서로 등을 기대어 앉은 채 몇시간이고 잼을 하던 때이다. 그때는 어떠한 에거(ego)도 없고 오로지 음악과 무언의 커뮤니케이션만이 방안을 가득 메웠다."
[타미 빅터]
"펑크기타 또는 하드코어에 대해서 별다른 할 말은 없다. 단지 숨을 쉬지 않고 지속하는 능력을 배우기만 하면 된다."
[트레이시 지]
"한번 마음을 결정했으면 최후까지 밀고 나가라. 돈도 좋고 기재도 좋고 명예도 좋지만 마음으로 플레이하고 정직한 음악을 하는 게 최고이다."
[트레이시 건스]
"쓰리 코드 프로그레션 하에서도 좋은 멜로디를 뽑아내는 게 중요하다."
[울리히 로스]
"동양의 신비주의는 여러 면에서 시사해주는 바가많다. 거기엔 논리가 다다를 수 없는 위대한 감성과 사색이 있고 고도의 정신적 치열함이 존재한다."
[버논 레이드]
"개방적인 자세로 기초적인 것부터 시작하라. 그리고 될 수 있으면 기타음악만 듣지 말고 색소폰, 피아노 음악까지 들어라. 필히 블르스를 파 보라. 거기엔 기타연주의 뿌리가 들어있다."
[비비안 캠벨]
"게리무어는 가장 확실한 록 기타리스트다. 그는 가장 빠르고 ,가장 소울(soul)적이며, 가장 창조적이고, 가장 맛있게 연주한다. 그는 내 기타의 표본인 것이다."
[워렌 디 마티니]
"기타는 참으로 멋진 악기이다. 때문에 그것은 올바른 방법으로 연주되어야 한다."
[잉베이 맘스틴]
"테크닉에 미치는것은 바보짓이고 불필요하다. 내가 언제나 주장하고 싶은것은 그루브(Groove)감을 지닌 연주인이 되라는 것이다."
[잭 와일드]
"오지오스본과 함께 하며 난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 꿈에 그러던 대 뮤지션들을 자연스럽게 접했는가 하면, 상상에만 그첬던 대규모의 라이브를 펼치기도 했다....진정 나에겐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었던 것이다."
[데이브 그롤]
"그 밴드의 모든 점이 나를 압도한다."
- 그룹 푸 파이터스 의 리더/기타리스트 이며 너바나 의 드러머였다.
그가 얼마전 자신의 몸에 이런글귀의 문신을 새겨 넣었다.
그가말하는 밴드는 지난 70년대 록 음악계의 최고 거물로 군림했던 하드록/헤비메탈 그룹 레드제플린이다.
( Led Zeppelin 라이브 신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