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것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말을
사회에 있을 때는 많이 느꼈습니다.
지나치다는 것은,
감정일수도 있고
마음일 수도 있고
사랑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들의 지나침은
분명
나를 해롭게 하고
내 주변을 힘들게 합니다.
이것들 경험하고 나니 이젠
모자람을 느낍니다.
지나침에 위험함을 알고 나서
행하는 모자람은
아직 학생티를 벗어내지 못한
미성숙함을 풍깁니다.
감정에서도
마음에서도
사랑에서도...
나는 이제
'지나침'과 '모자람'을 알고
그것들을 전부 경험하고
그것들과 멀어지기로 했습니다.
적당함이란 것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지만
적당함 속에서
행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