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읽다읽다 화가나기 시작합니다. 23인 욕하지말라고요? 그런말하는 당신들은 왜 똑같이 욕합니까?
비판하는사람들이 생각없이 자기입장아니라고 비판하는줄 아십니까? 속이터져 그럽니다. 올라온글들읽어보니 물에빠진아이보면 왜들어갔냐고 혼낼거냐고 아님 먼저 구할거냐고 그런비유가 있더군요..웃김니다. 비유가 적절합니까?
물에빠진아이야 아이이기때문에 못모르고 철없이 그래따 칩시다 그럼 아프간에 가있는 그기독교인들은 아이입니까? 성인입니다. 사고도 있고 분별능력도 있는 어른이란말입니다.
그리고 물에빠진아이야 구조대만 힘들여 구하면되지만, 이들은 온국민이 다함께 구해야한다는 것이죠. 그차이를 잊으면 안되죠. 단순히 그들 비판만 한다고요? 당신들만 피해자인척하지마십시요.
그리고 누구말대로 온국민이 나누면 얼마안되는 돈때문에 돈얘기가 나왔는줄아십니까? 당신들 기독교인들 하는게 모가있습니까 물론 다그런건아니지만 교회운영하는사람들 부유하게 사는사람들 많습니다. 헌금이란게 그부
를만들었겠죠. 그리고 그 헌금에대해서 정확하게 세금계산합니까?
사람들이 비판하는거에 민감하게 반응하기전에 당신들 기독교인들이 이사건에대해서 어떻게 대처하고있는지나 잘 생각해보십시요.
그리고 선교를위해갔는데 왜 국가가 책임집니까 교회가 책임져야지 국가에 정식허가없이 무턱대고 무작정 무식하게 간거아닙니까?
그잘난 하느님뜻으로..가족들 말렸는데 그들패기를 어찌막냐고요? 지금같은 태도였으면 막았겠죠. 어째서 이렇게 될경우는 절대 생각안했을까요? 생각했으면 최소한의 경호는 붙였겠죠? 그리하지 않은건 하느님이 보호하신다생각했을테고..
그럼 그들이 잡혀서 살해당한건 하느님뜻으로 버리신건가요? 당신들이 그렇게 믿는 하느님이 버린 사람들을 왜 도대체 왜 가지말라 말리던 나라에서 책임지고 있냔말이냐구요.
이렇게 말하는거요? 가족들앞에서 말하라고요? 전말할수있습니다. 지금같은태도로 좀말리지 왜이지경만들었냐고 난 그가족들 비판할수있어요. 당신들만 힘들줄압니까?
잘난 당신들 덕분에 온국민이 가슴을치고 있는건 생각안합니까?당신들을 비난하는게 나쁘다고 하기전에 비난받을짓을 하지말았어야죠.
길거리지나가는사람잡아 선교하고 집집마다 초인종눌러 선교하고 문안열어주면 문틈에 회보껴놓고 요즘은
전화도 하던군요..
그것만으로도 부족해 그위험하고도 위험한 나라까지 가서 더구나 아프간엔 그들이 철저히도 믿는 신이 있다는걸 암에도 불구하고 선교하러가신 잘나신분들..
그시간에 우리나라 어렵게사는 노인들 아이들에게나 봉사하시지 그러셨어요.
하느님뜻이라고 간거면 그들을 그렇게 만든것도 하느님뜻으로 받아들이지 왜 그건안됩니까?
목숨부터 살리고 보자고요? 그뒤에 벌주라고요? 저도 물론 살리고 싶습니다. 제가족이라생각하면 피눈물나겠죠.
누가 죽이라고 킬러보낸답니까? 보낸다해도 거기갈킬러도 없을겁니다.
죽어도 좋다고 간선교..죽음이 눈앞에 오니살고싶어지죠..그게 사람입니다. 당신들말처럼 목숨참귀하죠. 잡혀간 그들이 과연 탈레반앞에서 아멘을 외쳐봤을까요? 주님 살려주세요라고 해봤을까요? 그들한테 하느님믿으라고 해봤을까요? 죽기싫어 안했을테죠..
그런 당신들이 기독교인이란 말이죠. 나라무시하고 기독굔위대해서 다무시하고 간그들을 왜 국민들이 좋게 바야합니까?
또누군그러더군요 미국같았으면 온국민이 돌아오길 바랬을거라고..우리나라라고 다를거같습니까? 우리나라사람들도 그러길바라지만 미국이랑 우리나랑은 다르다는걸 명심하세요. 강대국과약소국의 차이를..
제글을읽으시는 기독교인들 저를 비판하시겠죠..웃김니다..저도 교회를12년이나 다녔었거든요..
그거 아십니까? 절에선 믿으라고 강요하는사람없다는거?
전 이제 어떤종교도 안믿지만, 당신들 비판하게 만든건당신들이란거 잊지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