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손가락은 이 표지 자체로 의미하는 바가 크다... 붉은 색의 바탕에 이 손가락 그림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용의자 x의 헌신 이후로 넘 슬픈 추리소설이었다.. 가족간의 사 랑과 노인문제,청소년에 대한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하는 소설이다... 한 가족에게 일어난 살인사 건... 살해당한 시체를 은폐하기 위한 가족들... 그 범죄를 파헤치는 가가형사... 히가시노 소설답게 한번 보면 멈출 수 없게 만든다.. 금요일에 받아서 토요일에 다 보았으니..... 마지막 넘 가슴아파 서 좀 울뻔했다... 아~ 추리소설이 이렇게 슬퍼서야... 정말 강추하고 싶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