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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조누리 |2007.08.19 16:31
조회 73 |추천 0


“저 사람 변했어!”라는 말은 왠지 ‘나쁘게 바뀌었어’라는 의미로 다가올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콩이 변해서 메주로 발효되고, 우유가 변해서 요구르트로 발효되는 것처럼, 때론 [변화]는 [발전]일 때가 있죠. 자기를 바꿀 줄 모르는 사람은 고여 있는 물과 같습니다. 나를 변화시켜야 한다면, 과감히 바꿀 필요도 있겠죠. 그러다보면 언젠간 번데기를 벗어던진 나비처럼 멋지게 날고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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