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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드런 오브 맨 (Children Of Men, 2006)

김귀현 |2007.08.19 18:38
조회 23 |추천 1


 

다른 남자들처럼 나또한 전쟁영화, SF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편이다.. 이영화는 SF라고 해야하나..스릴러라고 해야하나..

 

무척이나 애매한 영화임에 틀림없다..

확실한건 헐리우드식 SF영화나 스릴러라고 생각하고 본다면..

100% 실망한다는 것이다

 


 

그래서일까 우리나라에서는 개봉조차하지못한 영화이다

영화관에서 볼수있는 영화는 갈수록 한정되어지고,,,

선택권이 점점 없어지는것 같아 아쉽다..

 

재미로 봐야하는 영화..

남들도 다 재미있다고 하는 영화...

그런영화만 봐야하는게 현실이다

 


 

몇몇 사람들의 소리소문만이 무성한 이영화를 보면서..

참 괜찮은 영화였다는 생각이 든다

 

휴머니즘도 있고..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볼거리도 있고.. 드라마같은 영화

 

스토리도 좋았고..음향도 촬영도 무척이나 좋았다

기억에 남은 좋은 영화임에는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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