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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0시에 무심코 튼 9번... 염장지르는방송을 하

한상우 |2007.08.20 20:39
조회 22 |추천 0

어제 10시에 무심코 튼 9번...

염장지르는방송을 하고있었다

[다큐멘터리 3일]이었나?

펜타포트록페스티벌 3일동안을 취재한 모양이었다

참... 보면 볼수록 분노가 끓어올랐다 ㅠㅠ

아무래도뮤즈가마지막공연이었다보니깐 꼭 방송해주리라 믿었는데 정말이었다 ㅋㅋ Knights Of Cydonia 라이브 죽인다 ㅋㅋ

 

No-one`s going to take me alive
The time has come to make things right
You and I must fight for our rights
You and I must fight to survive

 

방송에 나온 분량은 대략 이정도였다

 

참...

뮤즈도 뮤즈였지만 다른 밴드들과 텐트촌, 그리고 팬들도 인상적이었다

 

슬램하다가 코뼈부러졌는데도 다시 하겠다고 ㅎㅎ 대단한 열정^^

백발이 성성한대도 오직 음악을 위하여 투혼을 불사르는 할아버지 밴드(멤버나이 다 더해 200살 넘는 최고령 밴드)!!!

또하나의 백전노장 - 록때문에 젊은이들 사이에서 흐뭇하게 공연을 관람하시고 처음보는 그룹에게도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신 할아버지^^

맨처음에 나온 교복차림 여고생은 엄마한테 걸리면 어쩔려고 인터뷰에 응했던걸까? ㅎㅎ OK Go가 어지간히도 좋았던 모양이네~ 학교 자율학습도 빠지고~ㅋㅋ

크라잉넛도 최고였다... 말달리자 보니까 슬램 장난아니더군 ㅋㅋ

한밤의 즐거운 Creep... 원래는 전혀 즐겁진 않은 곡이지만 목소리가 즐거워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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